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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문샘 24년 체육 합격수기
작성자 : 변*수 등록일 : 2024-03-16 조회수 : 146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경기도 최종합격 합격수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학교 발령받고 일에치이다 보니 이제서야 이렇게 작성하네요.


저는 항상 인강만 듣다가 22년도부터 직강을 다녔습니다. 독학, 인강, 직강으로 모두 경험해보았는데


저에게는 직강이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채문샘 강의 전이나 후에 강의실에서 스터디를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궁금한점이 있으면 직접가서 물어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먼저 자신이 어떠한 공부방법이나


강의를 들어야하는지 파악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강은 나름 긴장감도 생기기 때문에 많은 자극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또 이 사람들이 경쟁자이기 보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시너지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합격수기를 일과 및 공부방법, 스터디, 채문샘 강의 장점을 써볼까 합니다.


#1 일과 및 공부방법


저는 공부에 취미가 없어서 굉장히 막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실제 시험에서도 아깝게 1차를 떨어지기도 하고 큰점수차이로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일관성이 없는 공부가 일관성없는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5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적어도 8시전에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은 졸림 방지로 거의 먹지 않았고


대신에 저녁은 먹고싶은 것을 먹었습니다. 공부를 17~18시에 끝내고 저녁은 운동을 하거나 맛있는것을 먹는것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공부 방법은 많은 분들이 제시하는 기출위주로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거 구츠무츠의 청소년을위한체조의 의의를 쓰라고


했던 문제가 있다면 모든 학자의 역사적의의를 정리해서 암기했습니다. 기출을 제대로 정리하신분들은 모든 책의 내용을


구석구석 살피고 확인하기 때문에 기출이 중요하다고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출의 답은 당연히 누구나 암기를 하지만 이 내용으로


다음에는 어떤방식 어떤학자 어떤답을 요구할지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저는 기출을 정리할때 채문샘책+전공원서를 같이 두고 정리했습니다.


기출정리가 완성되면 1시간 교육학, 4시간 기출정리공책, 2시간 하루정한 과목책, 2시간 백지쓰기, 1시간 기출


이런식으로 매일 돌렸습니다. 


#2 스터디


직강에서 채문샘이 스터디를 짜주셨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전 스터디 방식이 너무 좋아서 의견을 제시하니 스터디원들이 잘 따라주고 지금 좋은 결과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좀 무모한 도전 처럼 채문샘 표지 목차만 보고 인출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1월 측평이면 영역모고까지 측평을 암기하고 3파트로 나누어서 인출을 하는 방식입니다. 정말 지겹고 힘든 스터디방식인데


나중에는 정말 목차안봐도 인출가능할정도로 되었습니다. 물론 모고도 항상 상위에 있었구요.


만약 한명이 심리학인출을 하면 (거의 1시간 정도 걸림) 빠진 내용이나 예시로 질문을 하고 답하는 방식도 활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답이 다르고 의견이 맞지 않으면 토론을 자주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올해 나온 포괄형스타일 과제활동


전 중 후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했는데 나왔고, 생리학 호흡계에서 횡격막에 의한 증가 감소도 토론의 주제로 던졌습니다.


이밖에도 정말 많은 토론 내용에서 문제가 나왔고 전공을 잘보았던 것 같습니다.


최종모고 들어가면 스터디룸을 빌려서 하루종일 인출하기도 하고 토론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힘든데 효과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3 채문샘 강의 장점


채문샘 강의 장점은 너무 많지만 몇가지만 말해보면 채문샘강의책, 책임감, 편안함인 것 같습니다.


채문샘 강의책은 체육임고 준비하는 사람이면 강의를 듣지 않더라도 구매하고 보는 수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필기하기 싫어하고.. 많은 내용과 이해 그리고 암기하고 싶어해서 더욱 잘 맞았습니다.


만약 더 정확한 부분을 보고싶다면 채문샘 사무실에 전공원서도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임감은 제가 23년도에 떨어지고 힘든시기에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는데 잘 챙겨주시고 생각해주셔서 한번 더 도전할 수 있었고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많은 사람이 정확하고 간결한 내용을 보고싶어하기에 작년에 나온 한암치료책이 만들어지고


많은 분들이 지금 혜택을 보고있다고 봅니다. 항상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는 채문샘입니다.


마지막으로 편안함은 언제든 연락하고 소통하는 것 입니다. 궁금하거나, 어렵거나,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소통을 할수 있고 의견을 제시하면 아니야라기 보다 함께 생각해주고 공감해준다는 것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한 내용이고 부족하지만 합격수기를 써보았습니다.


올해 열심히 준비중인 채문샘 수강생분들 그리고 작년에 함께한 동생들 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스터디원 중 지금도 열심히하는 동생이 내년에 더욱 멋진 합격수기 쓰길 바라며 바톤을 넘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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