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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연 합격수기] 갓보연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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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담 등록일 : 2024-02-29 조회수 : 216 주소복사

<인증샷을 첨부하려고 했으나 업로드 금지 확장자라고 하여ㅠㅠㅠ 첨부를 못하는 점 아쉽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2년째 설보연쌤과 함께하고 결국 최종합격을 맞이한 학생입니다. 학부 재학생 시절이었던 초수때는 교육학 16점이라는 안타까운 점수를 맞이하였지만,대학원생인 재수 시절에는 교육학 18.33으로 교육학 버프를 받아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이 알아보지 않았으면 하는 합격수기이기는 하나.. 설보연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하나로 글을 남깁니다.

(설쌤 ㅠㅠ 자주 상담해주셨었는데 일찍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는 초수때, 설보연쌤 강의를 거의 풀로 들었었고(기출 강의 제외), 재수때는 기본강의를 제외하고 마지막 9-11 모의고사만 수강하였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강의를 전체 다 듣는 것을 물론 추천하지만. 저는 기간제 + 일반대학원 일정 + 등등으로 인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하고자 했기 때문에 강의는 9-11월만 수강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 패인은, 기본적인 개념의 암기가 부족했던 것이었고 평소 영단어 암기도 잘 하지 않는 제 성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영어과입니다..) 무조건적인 암기보다는 노출을 늘려서 자연스레 외워지도록 하는 전략을 썼고, 이 전략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설보연 선생님의 청킹도 한 몫했구요. 저는 이번 교육학 논술 시험에서 학운위 3주체 -1, 능력참조평가 -0.67 되었는데 제가 이를 제외하고 의견이 많이 갈리었던 상호작용 문제를 맞출 수 있었던 이유는, 설보연쌤이 수업시간 중간 중간 설명해주신 기출을 엮어서 사고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때 상호작용 문제랑 비슷한 유형이라고 생각해서 어렵지 않게 엮어 서술하고 풀었습니다.)



모든 이야기를 다 하자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각설하자면, 설보연 쌤 믿고 설보연쌤 수업 들으면서 기본 개념 암기 잘 하되 모든 것을 다 외우겠다는 마음은 비우고, 기출에 어떤 유형으로 나왔는지 보면서, 자주자주 익숙해지게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8월까지는 인출이 아니라 눈에 바르기의 비중이 더 높아도 되는 것 같지만, 9월부터는 꼭 끝까지 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 + 뉘앙스 맞추기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수 있다는 말을 신조로 살아가는 사람인데, 설보연쌤은 매 수업 시작때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성공한다. 나는 해낸다~!를 외쳐주셔서, 더욱이나 힘을 내며 매 수업 함께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설보연쌤은 그냥 인강 강사나 선생님이 아니라 스승에 가까운 사람이십니다. 선생님과 함께 한 계단을 넘어섰으니, 더 나은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또 한번 노력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3월 안에 꼭 연락드릴게요!! 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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