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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보건 재수생 합격수기
첨부 : 찐단권화 목차.jpg   
첨부 : 찐단권화 내용.jpg   
첨부 : 논술쓰기.jpg   
첨부 : 교육학 합격후기.pdf   
작성자 : 이*민 등록일 : 2024-02-22 조회수 : 185 주소복사

<교육학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저는 24년 보건 합격생입니다. 

2년 동안 교육학은 설보연 교수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마지막 면접 특강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교수님 카페에도 올렸던 합격수기입니다. 

 

1. 시기별 공부 <재수기준>

구분

내용

1~6

작년 영역별 모고와 파이널 모고를 매일 분량을 정해서 다시 풀었습니다. 교육학은 휘발성이 강해서 매일 30분 이상은 꼭 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영역별 모고 하는 날은 10문제씩 풀고 해당범위의 찐단권화 내용을 같이 회독했습니다,

파이널 모고를 보는 날은 1~2세트씩 다시 풀었습니다. 파이널 모고는 풀로 쓰면 힘들어서 개요만 짜서, 키워드로 점수를 매기는 것만 하면서 감을 잃지않으려고 했습니다.

7~8

23~15학년도 기출문제를 새로 풀고, 찐단권화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찐단권화의 테마포인트를 하루 10개씩 밴드에 인증하는 스터디를 했습니다.

9~10

중요한 파이널 모고 시즌이 왔습니다. 올해 교수님 모고와 각종 무료 모고를 모아서 주4회 이상 모고개요짜기 인증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이때도 풀로 쓰면 팔이 아프기 때문에 개요만 작성했고, 첨삭을 하는 8, 16회차는 전부 써보았습니다. 모고에 나온 부분은 찐단권화에 메모해두고 파랑스티커를 붙였습니다.

11

개요만 짰더니 논술 쓸 때 문장이 잘 안써져서, 시험은 2주 앞두고 파이널 모고를 중요문장 위주로 써보았습니다. 쓰다보니까 시험에 쓸만한 표현은 형광펜으로 그어서 전날에는 형광펜 그은 것 위주로 보았습니다. 서결론 틀도 그때그때 쓰다가, 11월이 되어서야 저만의 서결론 틀을 만들고 시험 당일까지 암기하고 갔습니다. 미리 자동화 했어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공부법

*청킹: 교육학도 어느정도 암기가 되어야 풀 수 있으므로, 외워야 할 것은 청킹을 따서 외웠습니다. 행정, 평가는 외울 내용이 많아서 말도 안되는 청킹이라도 무조건 만들었습니다. 포인트는 무작정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역별모고, 기출에 나온 내용들을 연관지어 묶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규준지향평가는 상선외객(상대비교,선발적,외적동기,객관적)으로 외웠습니다.

*목차: 찐단권화 기반으로 목차와 청킹,주요내용을 노트로 만들었습니다. 14페이지가 나왔고, 사회,생지, 철학도 전부 포함시켰습니다.

트렌드

교육학 트렌드는 설교수님 모고만 따라가시면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2022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등등 많이 알려주시니까요. 이번에 나온 컴퓨터 평가도 덕분에 풀 수 있었습니다.

 

2. 24학년도 교육학 접근방법

구분

내용

교육과정(-1)

잠재적 교육과정은 여러번 풀어본 문제이지만, 한가지 주제로 3가지나 물어서 당황했던 문제입니다. 모고에 다뤄주신 내용을 끄집어내어 최대한 적었지만, 평가에서 1점 깎였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방법(-1)

온라인 수업상 학습자 상호작용 3가지 적으라는 내용에 시험장에서 머리가 새하얘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콜린스의 인제적 도제학습이 모고에 나왔던 내용이 떠올라서 학생-전문가(블로그 댓글달고 질문), 학생-동료(패들렛), 학생-교사(과제물, 피드백)로 접근해서 풀었습니다. 학생-전문가에서 감점된거 같고, 너무 당황한 나머지 유형과 기능을 둘다 적어야 하는데 유형 위주로 적고 말았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조건을 보는 연습을 했음에도 당황하니까 안보이게 됩니다.

교육평가(-0.33)

능력참조평가는 기출문제이고, 컴퓨터 평가로 평소 모고에서 풀었던 기억이 나서 자신있게 적었습니다. 복기해보니 컴퓨터 적응검사에서 두가지가 비슷한 맥락이라서 0.33점 감점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행정(-1)

학운위 문제는 정말 열심히 고민했는데, 학부모, 교육전문가, 지역사회주민을 적어서 틀렸습니다. 호이와 타터의 참여적 의사결정모형에서 전문가,지역주민을 떠올렸는데, 제일 중요한 교사를 빠드렸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무난하게 적을 수 있었습니다.

총평

오픈형으로 매우 어려웠고, 교육학적 사고를 평소에 많이 해두어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나만의 공부법

초수 때는 교육학 단권화를 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스터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재수 때는 밴드로 인증스터디를 하여 주4회 개요짜기를 하며 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방법을 시도했지만, 교육학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목차공부는 교육학보다 전공에 더 맞는 공부법이라서 제외했습니다.

-밴드 인증스터디 : 4회 인증식으로 하면 스터디 부담이 되지 않으면서,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찐단권화 단권화 : 찐단권화에 기출, 작년모고, 올해모고를 전부 다른 스티커로 붙였습니다. 전공은 진작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었는데, 교육학도 이렇게 하니까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파이널 모고의 추가자료는 책에 없는 내용만 골라서 붙였습니다. 청킹을 딴 내용도 책에 모두 적어놓고, 책으로 계속 회독했습니다.

 

4. 후기

논술은 처음 접해본 시험유형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어느새 교육학에 젖어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수험생활 내내 우울하면 저는 설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동기부여를 받고,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1차 시험치고 가채점후 많이 좌절했지만, 설교수님 말대로 무조건 2차 준비를 했고 면접특강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강으로 만난 사제지간 인연이지만, 실물로 교수님은 영접한다면 참 감동일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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