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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전공보건] 2020년 경기중등 4등 전공 53점 1차 점수 71.67점 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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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20-03-25 조회수 : 853 주소복사

경기중등 4등 전공 53점 1차 점수 71. 67점 김** 선생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국가적으로 힘든 시기에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있겠죠.. 감사하게도 2020년도 임용에 합격을 하고 학교 발령받았습니다. 그런데 합격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코로나 19로 '신규+감염병대응' 이라는 큰 산 같이 느껴지는 버거운 길을 하루하루 걸어가고 있습니다.

2021 임용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 2월안에 합격수기를 올리고 싶었는데, 정말 하루하루 여유가 없어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미 합격수기는 2월에 워드 작성 해 놓았었는데 말이에요. 

서론이 길었지만, 제가 저장해 놓았던 글을 토대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합격수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18년에 2019년 시험 3개월을 앞두고 시험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렇게 고된 길인 줄 모르고 일단 시험 쳐 보자 하는 마음으로요. 1차 광탈 후 2019년에 2020년 시험을 목표로 올인 공부 했습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저는 처음 계획을 아주 철저히 세웠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2가지를 유념해 두고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성격이나 공부 성향을 파악했습니다. 이유는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영향을 줄 것이고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1년 유지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1) 이해가 갈 때까지 찾아보는 편, 분석하는 편.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리는 편입니다. 따라서 저는 기영샘 책 기반, 타 강사 책 참고, 각론서, 인터넷 등을 찾고 결론을 내렸지요. 하지만 모든 부분을 이렇게 하기엔 시간이 없지요. 따라서 김기영 선생님의 강의를 따라가되, 애매한 것들이나 내가 이해가 필요한 것을 이렇게 찾아보고 이해했습니다.

2) 정리정돈이나 보기좋게 정리하는편은 아니나, 내 머릿속에 나만의 규칙이 있는편입니다. 따라서 저는 큰 목차, 작은 목차, 그림 등 포스트잇 적극활용 했습니다

예를들어

 


   

        

이렇게 내가 요약하고픈 것들은 그냥 글이든 그림이든 적어서 붙이는 겁니다. (언제든지 뗏다 붙였다 할 수 있는게 포스트잍이지요? 그 목적 그대로 사용한겁니다) 예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공부가 막바지에 가면

 

   

이런 모양이 되더군요. (이건 교육학 요약한 자료라 너무 과도한 모양인데, 전공 책은 좀 덜 복잡했습니다;; )

 

또한,

형광펜 1-6월 빨/파/회색 -> 7-9 초록, 10-11 파랑 or 노랑. 연한색 -> 진한색. 순으로 내가 쓸 형관펜 순서를 정했습니다. 대략적으로는 1-6월은 덜중요;파랑, 중요;빨, 키워드 예상: 회색(점점 공부해보니 키워드가 내가 생각했던것이 아닐 수 있기때문에 회색.) -> 이 후 7월부터는 색다른 색깔들로 차이를 두어서 내가 중점적으로 볼  것들을 추려나갔습니다.  

*추가사항으로: 임용을 위한 강사 한 분을 정했다면 중심 책과 스케줄을 그대로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타 강사 자료를 얻어서 보게 될 경우 필요한 것만 서브로 추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중심책, 스케줄, 목차 등이 섞이면 공부량이 쌓여가면서 혼란스러워 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념한 두번째, 2월의 중요성입니다.분석의 달로 보내는 겁니다(지금은 2월이 지난 점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하루 이틀 정도는 투자 하여 생각해 볼 만한 점들입니다.) 큰 계획부터 사소한 계획까지 모두 생각해 보는 계기. (공부/마음가짐/스케줄/건강/스터디/슬럼프가 왔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등등) 계획. -> 11월 시험까지의 토대가 됩니다.

추천드리는 것은

-재수 이상: 부족한 요인냉정하게분석. -> 수정보완 사항. 토대로 전체 계획. 달 계획.

-초수 : 합격수기 많이 읽고, 시험 자체에 대한 파악. 이후 맘에 드는 수기 몇 개만 뽑아서 종합-> 계획

 

 

위의 2가지 유념사항을 기본 토대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시작 후 매달 1달 중 하루를 잡아, 매월 점검의 날로 생각하고, 30분 -1시간 정도는 내 공부 스케줄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다음달 계획에 수정 보완 하여 전체적인 공부 틀이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 스케줄을 김기영선생님의 스케줄로 따라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토대로 저는

1) 1-6월: 이론. 기출문제, 키워드나 작은 목차 만들기, 청킹 만들기 정도에 초점. 시간이 더디다고 생각하거나 많이 남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7월부터 정말 시간이 순식간에 갑니다. 투자의 시간으로 생각하시고 지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부 속도가 안날 수 있으나, 점차 적응되며 공부속도가 빨라지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 하지 마시고, 이해 안되는 것이 있다면 이해 하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이론: 강의 따라 공부. 이론강의 안들으시는 분들은 스터디 하면서 다른사람과

                 비교했을때, 스케줄 뒤처지지 않게.

 -기출문제: 평가원에서 다운받아축소 출력. 3m테이프 (떼어지는 것), 이론서에 붙이기.

 -키워드: 회색 형광펜, 작은목차: 포스트잇. 청킹 적어놓기(샤프나 연필로. 나중에 더

    맘에 드는 청킹이 생겨서 바꿀 일이 있을 겁니다. )

 -전화스터디했습니다. 이론서 읽는 것도 좋고 요약하면서 읽는 것도 좋습니다. 청킹 밴드 스터디는 저는 안했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스터디 필요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다같이 이론하는데 모여서 할게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본인 공부에 투자하시고, 전화 스터디 정도만 하시면서 서로 설명하고 말하고 하면서 이론공부에 도움되는 정도만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 7-9 영역별 모고: 김기영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면, 모의고사 강의에서 대부분의 이론 영역을 다루어 줍니다. 따라서 저는 특별히 모의고사를 정말 시험처럼 풀어서 점수도 내봐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이론책 풀복습의 마지막 기회'정도로 생각하고, 모고 출력하고 강의를 그냥 쭉 들었습니다. 대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아는건 막 말로 지껄입니다. 블라블라~~~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이후 강의가 끝나면 목차를 말하면서 종이에 그리고구조화해봅니다.(한번더 복습의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그 이론영역 기출도 같이 봅니다. 아~ 이렇게 문제가 나왔구나~라고요. 이후(바로 다음날 아니고 며칠뒤에 해도 좋습니다. ) 전화 스터디로 문제만 보고 답을 인출합니다.  전화스터디 끝나고 모고 나왔던 부분 이론책에 스티커 붙이면서 내가 인출이 잘 안되었던 부분  다시 머릿속으로 생각도 하고 말도 합니다. (다시 복습효과). 참고로 저는 평일 매일 오전에 전화스터디 2시간정도씩 했는데, 모고 관련 전화 스터디는 1일~2일정도. 나머지는 이론서 해당영역 문제내기했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는 축소 복사 해서 붙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대로 7-9월  모고는 거의 대부분의 이론책 영역을 다루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냥 모고 출력한 것에 내가 잘 안되는 문제만 포스트잇으로 체크만해서 나중에 오답노트로 활용했습니다.

처음부터 모고를 풀려고 하면 안 풀립니다. 당연한 현상이니 불안해 하지 마세요.

그리고

오프라인 스터디 주 2회했습니다.다른 강사 듣는 사람과 스터디했습니다. 강사들의 서로다른 강조사항 같이 나누고 궁금한 것 물었습니다. 다만, 강의 스케줄이 조금 다를 수는 있는 것은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큰문제 아니고 그냥 서로 이야기 하시면 되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스트레스 받지 않기~ )

 

    

 

 

3) 10-11월 통합 모고. : 김기영 선생님의 통합모고는 다루는 영역도 많고, 한 문제당 답을 요구하는 것이 많다고 느꼈습니다.(많은 부분을 한번이라도 더 보게끔 해주시려는 김기영 선생님의 마음~). 자 그럼 우리는 7-9월에 했던 것처럼, 다 풀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7-9월과 다르게 해야하는 점이 있습니다.  키워드로 답을 적어보고 강의를 듣는 것입니다.(주절주절 다 적지 않고 키워드만). 강의가 끝나면, 해당 영역을 이론서로 복습( 목차-인출. 백지쓰기-구조화하면서 말이죠), 책넘기는 김에 기출도 같이 봐줍니다. 7-9월에 한 번 봤던 것들이기때문에 조금 익숙하실 겁니다. -> 이후 며칠 안으로 전화스터디 하면서 문제만 보고 인출합니다. -> 스터디가 끝나면, 문제가 나온 영역을 이론서에 스티커로 표시 하면서, 다시 머릿속으로 말로 인출(또 복습 효과). 7-9월과 마찬가지로 모고 관련 전화 스터디는 1일~2일정도하고. 나머지는 이론서 해당영역 문제내기 했습니다. (다른사람의 관점을 들을 수 도 있고, 내가 생각지 못했지만 중요할 수 있겠다!하는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주2회 오프라인 스터디유지했습니다. 스터디원들끼리 이론서 영역별 일정 페이지를 정하고, 중요한 포인트 부분을 뽑아오고 서로 인출하기를 했습니다.한 명이 이론서를 보면서 다른 스터디원들이 정확한 답을 말하는지 책을 봐주고, 두명이 돌아가면서 답을 인출했습니다.중요한것과 정확도를 맞추는데 초점이 되는 공부였습니다.

 

이쯤 되면 궁금한 것이 생기지요.

실제 시험 시 답을 어떻게 적으면 좋을 지 작성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모든 모의고사를 실제 답안 작성 하는 것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모의고사 문제들 중에서 문제가 짧고 명확한 문제라던지 기출 문제를(최근 기출문제를 보신다면 모의고사보다 훨씬 간결하다는 느낌이 드실 겁니다.) 가지고 답안 작성을 연습해 봤습니다. 2020기출 문제부터 '2단계로 답하라'라는 등의 명확하고 간결한 답을 앞으로도 점점 요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답안작성요령: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표현 하나하나정확하고,명료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겁니다. 시험시간이 2,3교시 각각 90분인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며, 모든 문제는 원하는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 을 파악해서 적어야 합니다. 기입형은 답을 단답으로 적기만 하시면 되고, 서술형은 'ㄱ은 ~~~~ 이다.'로 필요한 것만 서술로 적으시면됩니다. 문제 보기의 ㄱ이 아무리 보건교사의 말을 통째로 비워둔 ㄱ일지라도, 'ㄱ에 대한 보건교사의 말은~'이게 아니고, 그냥 ㄱ은 하면 답안 채점하는 사람들이 ㄱ에 대한 답변인 줄 압니다. 채점자들은 몇백개의 답안을 보기 때문에 간결,명료,키워드,만 있으면 채점도 쉽고 점수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실전에서 문제풀때, 문제 밑 공간에 키워드만 적고, 답안 적을 문장을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답안지에 바로 작성했습니다. 대신 시간 투자는 문제를 명.확.히 읽고, 원하는 답을 찾아내는데에 썼습니다. 시험시간이 많이 남는 다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만(노 오펜스) 앞서 말씀드린 바와같이 주어진 90분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답안 작성 연습할때는 정성들여  문제 읽으시고, 요구하는 것을 명확히 파악하시고, 키워드를 넣어서 작성 해 보면서 점점 답안의 완성도를 높여 가시길 바랍니다.

 

4) 11월 1째주: 파이널 노트를 만듭니다. 그 속에는 앞서 모의고사 잘 안풀렸던 것 체크 해 놓은 문제만 다시 보면서 그래도 안풀린다 하는 문제와 지역사회 간호학에서 중요한 이론들 그림으로 그려서 한눈에 보기 좋게 한 것들이 포함된 노트 입니다. 1주를 그렇게 노트를 만들고(노트를 만들면서도 손만 움직이는게 아닙니다, 문제를 잘라 오려 붙이면서도 머리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 단어 하나만 보더라도 머릿속으로는 가지를 치며 목차와 가지치기를 하며 복습을 쉼없이 합니다.) 그리고 이 노트를 2-3주 돌리며 반복해서 보고 시험장으로 갑니다.  이 노트를 가져가도 실전 시험장에서 첨부터 끝까지 보는 것은 무리가 있기때문에, 이 노트 중에서도 또 내가 잘 안되는것, 중요한 것, 색다른 포스트잇으로 표시 하고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이런 모양이 되더군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불안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과도한 요구라고 생각듭니다. 큰 시험을 앞두고 1년 공부한다는 것이 당연히 불안감이 불쑥불쑥 듭니다. 하지만, 이 불안감을 두고 내가 해야 할 일은, 내가 불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불안할 때  -> 심호흡. 오일사용. 요가. 명상.(오늘도 나는 잘 살았다. 오늘 하루에 만족한다. 등의 긍정문구를 눈을 감고 앉아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실제 눈은 감았지만 내 눈앞에 문구가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읽습니다.) 을 통해 불안을 인식하고 통제 했습니다.

또한, 봐야 하는 책이 많기 때문에 내 방향성을 잃지 않고 내 위치가 어디 인지 자꾸 인식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그 근거를 교육학으로 예를 들어 설명드려 보고 싶네요.동기이론은 교육행정과 교육심리 모두에 나옵니다. 교육행정은 조직구성원으로서의 동기이론. 교육심리는 학습 동기 이론을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동기이론이 어떤 파트인지 주어지지 않고, 개별로 나왔을 때 어느 영역인지 판단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의 스콥을 줄여서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캘러 ARCS 이론은 (동기를 유발, 유지 어떻게할지) 유일하게 교수학습 파트에서 나오는 동기 이론입니다. 여러가지 동기이론이 있음에도 그 개별 이론들이 각각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머릿속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목차를 항상 그리고 어디에 해당하는 영역인지 자주자주 머릿속에, 백지위에, 그려야 합니다. 전공도 마찬가지이지요.

 

마지막으로 스터디 할 때 서로가 할 수 있다, 오늘도 고생했다. 등등 자꾸 서로서로 으쌰으쌰 해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힘들다. 너무 어렵다. 언제 끝나냐. 등등의 말은 자신도 상대방도 힘들게합니다.(물론 슬럼프가 왔을 때에는 서로서로 토닥여 줄 수 있죠.) 장기전의 공부에서 긍정적인 말 하나가 서로 힘이 나게 합니다. 처지는 스터디로 갈 것이냐, 긍정의 스터디로 갈 것이냐를 좌우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서로 힘내는 말들로 격려 해주시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힘들 수 있지만, 내가 하기로 결정했고 주어진 과정을 통과 해야 한다면 힘내서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빠샤! 해보시길 바랍니다.! ^^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 ^^

 

1차가 지나고(보건교사가 되기 위한 이론적 준비를 마쳤다면) 2차 준비를 하면서(보건교사에 대한 나의 철학과 사명감을 찾아갑니다) 정말 새로운 준비를 하시게 될 겁니다. 굉장히 뿌듯해 질 수 있으니, 꼭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이루어 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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