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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2019년 대구 54점 유** 선생님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23 조회수 : 1031 주소복사

2019년 대구 수석 54점 유** 선생님

 

공부기간: 2017. 5시작하여 1차 불합격후 2018. 1월말부터 재시작

인강: 초수때는 ㅅㅎㅇ쌤 들었고 재수때는 기영쌤 커리큘럼 그대로 다 들음

공부방법: 초수때 실패 원인이 공부의 범위가 적었고 제때에 외우지 않았으며, 인출의 어려움을 느낀것으로 파악하여 이를 보완하려고 노력함, 거의 매일 도서관에 9h 조금 넘어 공부시작~19h까지 공부하였으며(전공+교육학 포함), 전공공부는 매일 17h경까지 공부함(중간에 점심시간 1h 정도)

 

1) 1~6월

- 일요일: 인강 인강듣고 시간되면 큰 목차정도만 외우려고 함,

- 월요일: 휴식, 

- 화요일: 1회독(이해중심),

- 수요일: 공부한 내용 중 기억할수잇는 한에서 인출하고 이론서1회독+목차만들기+해당범위 기출보기

          목차는 계속 보면서 공부를 하기보다는 정리하면서 스스로 틀을 잡는 용으로만 활용함

- 목요일: 문제풀기(오전), 풀이강의(오후)

- 금요일: 인출먼저하고 이론서1회독

- 토요일: 작년에 공부했던 교재 보면서 도움될 만한 내용만 보고 기영쌤 이론서에 적기&작년에 공보한 모고 보기

 => 저는 많이 읽으면서 암기하는 스타일이라서 최대한 여러번 읽으려고 햇습니다.

 

2) 7~9월

- 월: 휴식,

- 화, 수: 그주 모고범위에 맞게 이론서 1회독하며 예습+기출문제집+1-6월 문풀내용 복습

- 목: 모고풀기+풀이인강→반드시 시간맞춰 문제풀기, 출제부분은 인강들으며 이론서에 스티커로 표시, 

- 금,토, 일: 모고 복습+개념 인출 후 이론서2회독하고 마지막으로 모고 한번더 보면서 생각안나는 내용 다시점검

 => 공부시간은 이전과 동일, 최대한 백지쓰기로 인출하려고 함. 저는 머릿속으로 떠올리면 잡생각으로 이어져서 직접 적어가며 인출햇습니다. 대신 팔이 아프니까 저도 알아먹기 힘들정도로 글씨는 날려썼고, 인출도 목차대로 구조화시켜서 했습니다, 또 모고덕분에 모호한 내용들 다시잡고 혼자서 거른내용도 다시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3) 10월

- 한달동안 전과목 1회독(주당 지역/성인/아동,응급/여성,정신 나눠서)

- 화,수,토,일: 분량 나눠서 공부(이때도 인출후 이론서읽기), 

- 목: 모고풀고 인강→답안지사서 실제시험처럼 풀고 인강듣고 추가자료정리         

- 모고에 제출된 내용을 지역/성인 등 파트별로 분류하고 지역 내에서도 어디에 해당되는지를 종이에 정리

- 금: 모고내용 복습하되 파트별로 나눈내용별로 복습해서 모고내용과 관련된 내용도 함께 보면서 좀더 집중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함, 잘안외워지는 부분은 별도의 저만의 암기카드에 적어두어서 생각안날때마다 살펴는 정도로 활용, 

 => 이때부터는 저녁에도 공부하려 했고 월요일은 공부 덜한 경우에만 공부하는 정도이거나 차츰 격주로 쉼, 주별 공부할 범위 끝나면 기영샘이 나눠준 기출출제목록표 보면서 주별로 공부한 범위나 기출내용 개념 인출하고 모고에서 나왓던 내용을 그옆에 적어서 인출할때 활용하려 함, 기출출제목룍표가 유용한 것 같아서 좀 더 일찍 주셨으면 좋았을껄..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 11월

- 2주/1주/4일로 전범위1바퀴씩 돌리려고 최대한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잘 되지는 않음ㅜㅜ, 

  인출하고 이론서 읽는데 시간오래걸려서 인출을 줄이고 많이 보는데 집중라고 단순암기부분(학보, 공식, 정신 진단..) 한종이에 정리해서 시험직전활용, 기영쌤 자료중 이론서 차례를 프린트해서 안외워지는 개념, 키워드 간단히적어서 외움

 

 ===> 저는 기영쌤 교재, 강의, 자료 외에는 아예안봄, 기영쌤 책 내용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각론서도 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자료 만드는 것도 귀찮아 해서 별로의 정리노트도 만들지 않았어요. 대신 반복해서 써보면서 외웟나 확인하고 인출하려는 노력하고 정확히 암기하는데 힘썼습니다. 1차 시험 2주 전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로 힘들어서 막판에는 마인드 컨트롤과 컨디션 유지에 노력햇고 체력유지도 중요한 것 같아 10월 막판부터 제외하고는  매주 3~4회 운동 햇습니다.

 

**1차 시험 후 1주 쉬고 바로 면접 스터디를 주 3회로 시작해서 ㅇㅅㅎ책으로 기출중심으로 연습하고 대구는 인문소양 책도 읽어야 해서 총15권을 나눠서 읽었습니다. 1차 합격에 대한 자신이 없어서 스터디 준비 외에는 별도로 면접 준비를 하지 않았고, 1차 발표 후에는 스터디를 재구성해서 수상한 책으로 공부를 했고, 인문소양 강의도 들었으나 강의를 듣는것은 책을 읽어야 하는 방향만 잡아줄 뿐 직접 읽고 스터디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또 행복한 교육잡지를 1차 발표후에야 몇개 본 것 이외에는 다른 책이나 관련 동영상은 보지 못했고, 시책 공부할 때에는 대구시교육청 블로그에 들어가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면접때 제 스스로가 생각해도 내용이 부실하다고 느낄 정도였지만 큰 목소리로 당당하게 이야기 하였고, 예상보다 높은점수로 최종합격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저도 합격한 것으로 보아서ㅜㅜ 누구나 노력하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수기를 쓰고 있는 제 자신이 신기할 정도에요 ㅎㅎ 대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전략을 세우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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