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최신정보

합격수기

[전태련 교육학] 2019 전문상담 교육학 17.3점/면접 99.5점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2 조회수 : 644 주소복사

저는 8월부터 좀 갑작스럽게 공부를 시작했어요.

임용 준비를 시작하며 주변에 이미 같은과 합격한 선생님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한국사 시험, 인강, 공부법 등..

전태련선생님 강의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많이 빼고 알려 주셔서 저처럼 일병행하고 단기간에 하는 경우 잘 맞을 것 같다고 조언해 주셔서 바로 결정했어요.
결과적으로 그러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고 막막할 때 힘 되는 말씀 많이 해 주십니다. 교육학 내용을 체계적으로 잘 구조화 해 머릿속에 정리해 넣어주십니다.

저는 짧은 시간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던 것이 좋은 작용을 한 듯합니다. 세 달 반의 단기간이라 정말 딴생각, 놀고 쉴 틈이 없었고 자투리 시간, 밥 먹는 시간에도 공부를 했어요. 아마 길게 공부 했다고 해서 결과가 크게 다르진 않았을것 같아요.

<1차> 교육학 17.33
교육학 기본 이론을 방학 및 휴일엔 하루에 3강, 일 하는 날은 2강을 들었습니다. 딱 한 달 걸려 기본 이론 끝내고 쏙쏙문제에 답을 달기 시작했어요. 이 때 핵심 톡톡을 처음부터 끝까지 틈나는대로 두 번 정도 읽었습니다. (읽은게 기억에 남는것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
파이널 모고 개설 되는 시기부터 하루에 한 회씩 모의고사를 공부 했어요.
모의고사는 시험 보고(당연히 아는게 없어 거의 못썼어요. 절망의 나날이었음), 실전 톡톡과 모범답안 공부하고, 인강 듣고, 써보기(써보기는 6개 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절대적 시간 부족)의 4단계로 했습니다.
일주일에 2회의 모의고사가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나머지 5일은 1회 부터 모의고사 문제를 문제 읽고 답 머릿속으로 작성해 보기를 했습니다.(전 이게 정리 및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됐어요)


<2차> 면접 99.58
전태련샘이 기존 수강생을 위한 무료 2차 강의를 해 주셔서 들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전태련샘께 여러번 감동 포인트가 있었으나 이것도 정말 감사한 일이었어요. 수강생을 제자로 생각하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경기교육기본계획, 혁신학교 운영계획, 4.16체제, 꿈의 학교 공문을 다운 받아 한 번씩 읽어 봤고, “교사생활월령기”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학교 현장을 이해하는데 도움 많이 되실겁다) 교육 관련 기사는 좀 더 관심 있게 봤구요. (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기사 필수. 경기도에서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포인트를 잡을 수 있었어요)
1차 때는 스터디를 안했고, 2차는 게릴라성 집토 연습 3회, 개별면접 2회 했습니다. 2차 규정이 꽤 까다로와서 시간 감각이나 시험 형태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학교 경험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2차는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여러모로 플러스 점수를 받게 하는것 같아요.

위에 글 쓴걸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글도 어수선하고 말도 어수선하게 합니다.
교육학 논술도, 면접도 두괄식이 매우 중요 합니다. 거기에 맞춰 연습하시면 한결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명확해져요. 그것도 수업중 전태련샘이 강조 많이 해 주십니다.


무엇보다 주위 얘기에 흔들리지 않고, 조급해 하지 않고, 나를 비난하지 않는것이 힘들었어요. 전태련선생님이 수업 중에 이런 나약함을 많이 치유해 주십니다^^

별거없는 제 이야기가 용기와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 출처 : 전태련 교육학 다음카페(합격수기 란에서 발췌)


댓글 0
댓글 쓰기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