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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련 교육학] 2019 체육 1차 75.3점/2차 91.1점(경남)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2 조회수 : 480 주소복사

초수

교육학 12.?? 전공 약 47.?? (잘 기억이안납니다)


재수

교육학 17.33 전공 58 175.33 (컷에서 3.66)

실기 27.5 실연18.7 지도안 9.37 면접 36 291.14

총점 166.47 (컷에서 5.18)

일단 수기를 쓰기에 앞서 전태련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합격을 해서 수기를 쓰지만 저보다 훨씬 실력이 좋으신데 운이 안 좋아서 불합격 하신분들도 많이 계시기에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제 글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합격수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1. 생활습관

 

4:00 = 기상

4:30~7= 새벽공부

7:00~8:00 = 아침밥+씻기

8:00~1:00 = 오전공부

1:30~6:00= 오후공부

6:00~8:00=저녁밥+운동(맨몸운동+구기)

8:00~9:30 = 저녁공부

9:30 = 취침

-저는 전 과목을 돌리고 난 후 인(아마7~8) 모의고사시즌부터 저렇게 시간을 짜고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을 몇 주 앞으로 남기고서는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냥 하루에 8~9시간 푹 자고 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4시에 일어나는 이유는 내 자신이 열심히 산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기 위해서, 저의 유능감을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일주일에 2번 많으면 3번 정도는 늦잠도자고 실패도 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정말 세세하게 역학,생리학30분 심리,사회학40분 스교1,2 스타일, 모형 등등 시간을 정해서 계획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하면 너무 시간에 쫓겨서 제대로 공부도 안 되고 계획이 처음부터 꼬이면 하루전체가 꼬이기 때문에 저렇게 공부시간만 정해놓도록 계획을 짰습니다.

-운동은 꼭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맨몸운동으로 기본근력을 키웠고 하루에 10~15분정도 구기운동(축구,농구,배구)를 했습니다. 2차를 경험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공으로 하는 것들은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축구를 좋아하고 많이 했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리프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떨려도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정말 누구보다도 많이 계획을 지키지 못 하고 자책하고의 반복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계획은 꼭 널럴하게, 그리고 지키지 못 하더라도 자책하지 않도록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자세한건 멘탈관리 부분에서 작성하겠습니다.)

추가로 진도(예로 '역학23P~78P까지')로 짜는 계획은 비추입니다.

-휴대폰은 정말 공부의 적입니다. 저는 초수시절에 2G폰으로 바꾸고 공부를 하고 올해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목차를 넣어 다니고 문제 스터디를 하고 모르는 문제를 찍어서 자주 보는 식으로 활용하는 거에선 도움을 받았지만 딴 짓을 하는 시간이 많아져 득보다 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자와 카톡의 알림을 다 꺼놓고 아주 가끔씩만 확인하여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하는 방법을 사용했고 공부할 때에는 일하러 가시는 부모님에게 핸드폰을 맡기는 방법도 사용하였습니다.

-우리는 나태해지면 영상을 보거나 좋은 글 등을 읽으면서 이제 내일부턴 진짜 독하게 해봐야지 하면서 무리한 계획을 짜게 됩니다. 하지만 다짐했을 때의 나와 내일의 나는 정말 180도 다른 사람입니다. 그리고는 또 실패를 하게 되죠.. 제가 생각하는 독한사람은 하루에 7시간씩 꾸준히 자고 기상시간 취침시간을 지키고 공부를 적은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독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노력했지만 그게 부족했고요, 여러분들도 이점을 참고하셔서 꾸준히 할수 있는 계획을 짜시고 잠은 꼭 7시간은 주무시길 추천드립니다.

 

2. 공부방법

 

-목차짜기 : 여러 전문가들도 그렇고 여러 강사선생님들도 그렇고 목차짜기를 정말 강조합니다. 저의 공부는 거의 70%가 목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는 B4용지에다가 전 과목 목차를 구조화해서 그 과목을 공부할 때 목차를 옆에다 펴놓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막바지에는 목차만 보고 관련내용을 써보는 백지쓰기도 많이 하였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의 효과는 시험문제를 봤을 때 이 문제가 어느 파트에서 나온 건지 어떠한 내용인지 주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가 파악이 된다는 겁니다. 제가 초수 때는 목차를 잘 활용하지 못해서 문제가 나왔을 때 이게 어디내용이지? 관련된 내용은 뭐가 있지? 등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특히 교육학) 하지만 목차를 머릿속에 넣으려고 하니까 공부를 할 때도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이 내용 전에는 어떤 목차였지? 떠올려보고 잘 기억이 안 나는 부분은 바로 가서 확인하고 다시외우고, 이러한 것들이 반복되다보니까 암기나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저절로 외워졌던 것 같습니다. 목차짜기의 효과는 도서관에서 책을 유형별로 정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유형별로 정리를 해야 우리가 원하는 책을 한번에 찾을 수 있듯이 목차를 짜놔야 원하는 정보를 인출할 수 있습니다. (예시를 첨부파일로 올렸습니다)

-추가로 목차를 활용하여 시험 몇 주전 마무리 단계에서는 외워지지 않는 부분은 목차에 빨간 박스를 쳐놓고 그다음에 왔을 때는 빨간 박스만 보고 외우고 그때도 외워지지 않는 것들은 파란박스를 쳐놓고 다음에 돌릴 때는 파란박스만 보고 이런 식으로 한 과목을 보는 시간을 점점 줄여 나갔습니다.(분명 외웠는데 다음에 기억이 안 나는 것들도 표시합니다.)

 

-기출분석: 합격자 샘들이나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게 물었을 때 공통적으로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기출분석일겁니다. 그만큼 기출은 중요한데요. 이번 시험은 제가 분석을 못했지만 02~18기출을 목차순서대로 정리하여 분석하였습니다. 분석해본 결과 기출그대로, 기출주위, 그리고 기출지문의 내용 등 상당부분 다시 출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출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출분석을 정말 자세하게 했습니다. 사진처럼 한 페이지에 문제하나씩 복사해서 이 문제에서 필요한 이론, 개념, 그리고 정답이 무엇인지, 어떤 파트에서 나왔는지, 어떤 걸 묻는 문제인지, 지문과 제시문에 중요개념이 뭐가 있는지, 이 문제를 변형해서 어떤 문제가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색깔팬으로 달리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거의 전 과목을 이런 식으로 분석을 하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깊이에서 문제가 나올지 어디서 나올지 어떤 유형으로 나올지 등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였습니다.(첨부파일로 예시사진을 올렸습니다.)

 

-모의고사활용 : 채문샘 모의고사는 체육 임고생들에게 소문이 나있을 정도입니다. 적중률과 질적인 측면에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도 채문샘 모고에서 많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올해 모의고사를 10번도 넘게 보았습니다. 이것도 제가 한 과목씩 각개 격파 할 때부터 한 과목이 끝나면 작년 모고와 올해 모고의 해당하는 문제를 전부 풀어보았습니다. 모고는 기출다음으로 보물같은 문제이므로 관련개념과 유형을 다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번시험에서 느낀 거지만, 여유가 되시는 수험생분들은 다른 강사분들의 모의고사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채문샘 모고만 풀었지만 다른 수험생 얘기를 들어보면 다른 강사의 시각에서 낸 문제가 있고 또 그게 실제로 출제가 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되면 추가로 한 강사정도의 모고는 풀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b4백지쓰기 : 임용은 쓰는 시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따로 노트정리는 하지 않고 오늘 공부할 내용 했던 내용들을 목차와 함께 b4백지에다가 수도 없이 썼습니다. a4용지는 쓸 수 있는 공간이 작기 때문에 저는 b4클립보드를 구매하여서 계속 백지쓰기를 하였습니다. b4용지가 쌓이는 걸 동기부여로 활용 하면서요! 그리고 백지에다가 목차와 내용을 써봐야 이걸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그렇구나 하면서 넘기면 다음에 왔을 때 또 기억이 안나게 됩니다.

 

-몰입 공부방법 : 저는 공부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몰입공부법에대한 것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임용 한달전에 이해가 되지 않던 측정평가내용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1초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과목에 대한 생각만하고 1과목을 한바퀴 돌릴때까지 공부하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한 과목을 몇 일동안 하다보면 다시 돌아올때 되면 다 까먹지 않을까? 하고 걱정했지만 장기기억에 있는 내용은 다음에 돌아와도 기억이 나게 됩니다. 이 몰입 공부방법은 이해위주이고 천천히 하는 공부이기 때문에 모르는 내용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고 한 과목을 쭉 공부하기 때문에 과목전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측정평가내용을 3일동안 측정평가만 하면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공부법을 100일남기고부터 했는데요 저는 8월이나 9월부터 이 공부법을 사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 '황농문 몰입'을 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교수님 메일로 도움을 요청해서 매주 몰입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이것도 1초도 쉬지않고 생각하는게 어려워 잘 되지는 않았지만 한과목씩 돌리기는 정말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청깅,노래암기 : 조금 무식한 방법 같지만 청킹을 따는 거나 노래로 외우는 게 제일 오래갑니다.. 지금도 청킹이랑 노래는 절로나옵니다.(노래는 본래가사가 생각이 안날정도입니다) 일 단 청킹은 한글자씩 따서 외우는 건데 단순하게 한글자씩 따서 반복해서 외우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스토리를 만들어서 청킹을 따거나 말이 되도록 청킹을 따는 게 더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6가지의 핵심역량은 공자의지심창(공자의 의지가 심히창대하다) 등이 있고요(채문샘이 잘 해주실겁니다) 그리고 문서같은 경우는 문서의 제목과 관련된 제목의 노래를 선택해서 노래가사에 문서내용을 넣어서 노래를 외웠습니다. 녹음 앱을 활용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한번 외워진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나게 됩니다. 간혹 문서를 줄글로 외우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 많은 양은 절대 줄글로 외울 수 없습니다. 노래로 한글자 한글자 따 놓으시면 문제풀 때 노래로만 답을 풀 수 있습니다. (이번 논술 문서문제에도 적용) 저는 약 50개정도의 노래를 외웠습니다. (예를들어 외워야 할 부분이 '맞춤형교수학습방법의~' 라면 Mr.Chu 를 선곡하여 외우는 부분과 노래와의 연관성을 생각해서 노래를 만들면 연결이 잘 됩니다.)

 

-스터디 : 저는 이번에 공부를 서울에서 하지 않고 경남의 제 고향에서 했기 때문에 오프라인스터디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같이 공부했던 샘들과 문제스터디를 했습니다. 문제를 과목별로 만들어서 전화나 카톡으로 문제를 내고 답을 말하거나 쓰는 형식입니다. 11로했을때 전화스터디한게 저는 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렇게해서 서로 냈던 문제들이 이번 임용에도 많이 나왔습니다.

 

3. 멘탈관리

-저는 작년 1차탈락을 하고나서 전혀 멘탈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년 더 해서 준비를 열심히 하면 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시작했고 또 일년 간 나를 조금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도록 담금질 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달 간 제주도를 걷고 돌아와서 2월달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여름까지는 크게 슬럼프가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시험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크게 슬럼프도 오지 않았구요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고 시험이 100일정도로 다가왔을 때부터는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부가 하기싫고 하지않고 자책하고, 그리고 또 다짐하고 또 실패하고.. 이것이 반복되면 정말 내 자신이 미워지기도 하고 화가나고 우울해집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든 임고생분들이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해 하기보다는 그 상황을 인정하시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성찰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강연, 자기계발책들을 읽으면서 동기부여를 위해 노력했었습니다. 하지만 동기부여는 외부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내 자신으로부터 나온다는걸 느끼고 난 후에는 정말 괴로울때는 제 감정을 종이에다가 적거나 저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이런 감정이 드는데 당연한거야 이때까지 노력한 걸로도 정말 칭찬해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 이런 식으로 내 감정을 공감하고 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생각정리도 되고 내 마음을 한 걸음 떨어져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우리가 시험 준비 중 우울한 이유는 불합격에 대한 걱정과 불안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확신은 자기노력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가 잘 된날은 너무 행복하고 공부를 하지않고 보낸 날은 너무나 마음이 힘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행복한 감정이 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예능이나 영화로 나에게 보상으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다가 지치면 산책을 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4. 2차준비

-실기 : 초수분들이나 2차시험경험이 없으신 분 들은 2차준비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하시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최종에서도 소수점차로 떨어지는 시험이기에 실기준비는 미리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년동안 고향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체조는 준비하지 못하고 일주일에 2번씩 수영장을 다니고 구기도 꾸준히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실기 준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습니다.

-면접 : 면접은 일단 하나의 책을 빠르게 돌리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나오는 기출과 예상문제를 스스로 답을 적어보면서 문제도 익숙해지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유형별(예를들어 교직관, 인성문제, 학생지도등)로 만능답안을 스터디원과 함께 생각하여서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구상형에서는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에 만능답안을 써야 시간이 남기 때문입니다.

-실연 : 실연은 일단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연에서 도입과 정리의 순서는 거의 일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출의 순서를 외우고 체화시켜야 실연에서 긴장하더라도 루틴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되지 않는다면 실연할 때 지도안을 계속보게되고 그렇게 되면 감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실연은 무조건 많이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할 때마다 조금씩 느는 게 보이기 때문에 실연은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 마무리

-사실 공부를 하던 때에 다른 합격수기를 보면 합격자 분들은 너무 완벽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저게 실제로 되는 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저도 쓰다보니까 저의 완벽했을 때의 모습을 적으려는 것 같아서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1주일이 있다면 1주일 내내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공부를 해내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너 이렇게 해서 합격하겠어? 정신 차려! 이렇게 생각하지마시고 모든 합격자분들이 다 겪는 과정이니까, 스스로 놀고싶은 걸 인정하시고 좀 놀아도 주시고 또 스스로 조절해가면서 일년 동안 꾸준히 공부해나가신다면, 그리고 조금의 운이 따라준다면 여러분들도 꼭 합격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지금까지 두서없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출분석이나 몰입공부법 관련된 질문이 있으신분들은 tpgur2002kr@naver.com 으로 메일주시면 확인하는대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출처 : 전태련 교육학 다음카페(합격수기 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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