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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련 교육학] 2019 영양 1차 82점/2차 95.67점(인천)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2 조회수 : 422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2019 인천 예비영양교사 입니다^^

1차 82 , 295.67, 총점 177.67최종컷보다 27점 가량 높은 점수로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우선 대학교때,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좀 봤던 경험이 있었구요.

본격적으로 준비를 한 건 2018 1월부터입니다.

대신 12월에 책도 사고, 합격수기도 파고, 계획도 세워놓고 정말 12일부터 공부를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 이 시험을 준비할 때, 언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계획 짜는 게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그 내용 위주로 합격수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교육학 > 태련쌤 커리큘렴 그대로 진행

1-

2

* 태련쌤 1-2월 기본강의 + 1:1 전화스터디

- 인강 진도 맞춰 수강

- 전화스터디 : 태련쌤 문제 랜덤으로 뽑아서 안보고 말해보기

- 따로 정리는 안함. 톡톡 그대로 외우려고 노력했음

3-4

* 1-2핵심톡톡 자료 복습 + 1:1 전화스터디

- 전화스터디로 진도 맞춰서 2회전

- 이때는 전공이 바빠서 1-2월만큼 투자하지 못함

  복습은 전체적으로 하되 전화스터디는 중요하다고 생각된 부분만 골라서 하였음  

5-6

* 모의고사 인강 + 네이버밴드 모의고사 스터디

  - 네이버밴드 스터디로 모의고사 푼 거 스캔어플로 찍어서 올리고, 피드백 받는 스터디 진행

- 제대로 암기 안되는게 당연! 모의고사 잘 안풀리는게 당연! 

한번 해본다는 마음으로 의기소침해지지 않고 반복해서 익혀보는게 중요했던 것 같음

* 1:1 전화스터디(새로운 사람 구함)

- 월(교육과정), 화(교수학습), 수(교육평가) …. 이런식으로 아침 20~30분 질문하고 답하기 스터디 진행

- 모든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서로 중요한부분 질문하고, 답하기 식이였음

- 이 때, 내가 암기가 많이 부족했구나 절실히 느끼고, 4일? 동안 교육학만 다시 보면서 암기했음

7-8

* 문제풀이 인강 + 네이버밴드 모의고사 스터디

* 1:1 전화스터디

 - 5~6월과 동일하게 진행

9-11

* 모의고사 인강 + 네이버밴드 모의고사 스터디

 - 이전과 동일하게 진행

 - 하지만, 제가 이때에 집안일이 크게 터져서 인강 거의 못 들음. 문제만 풀어 봄. 확인도 답지로 보고 대충확인

   (2개정도만 제대로 풀고, 나머지는 키워드쓰기만 함)

 - 11월에 공부를 거의 못해서 문제를 다 풀지도 못하고 시험봤어요.

  그래도 꼭 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감을 익히는 게 너무 중요하니까요^^(시간이 없으면 초안작성만이라두요)

* 1:1 전화스터디(새로운 사람 구함)

- 월(교육과정, 교수학습), 화(교수학습), 수(교육평가, 생지도), 목(교육심리), 금(교육사회학), 토(교육철학) …. 이런식으로 일주일에 전과목을 봤어요. 핵심톡톡을 기준으로 하루에 모~든 내용을 안보고 말하는 스터디 했어요. 거의 하루에 스터디 2시간은 기본이었네요. 목이 아플정도로요이 때, 앞서 말했듯이 공부를 할 수가 없던 상황이었어서 이 스터디가 교육학 공부의 전부였습니다. 

ex) 순서대로 쭉 안보고 말하기하고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자기가 안한부분 또 말하기 하고

    총 하루에 정주행 2번했다고 보면 되겠어요.

-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스터디였어요. 이렇게 한 3번정도 돌렸는데 완전히 잡히더라구요. 

  그리고 실전톡톡말고 핵심톡톡을 끝까지 가져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실톡에 없는 내용들이 문제로 나오기도 했거든요.

고싶은말

* 개념을 이해하는 것 물론 너무너무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암기를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할 듯 해요.

계속 암기하려는 노력이 마지막에는 그냥 생각하지도 않고 주루루룩 말하게 되었거든요. (백지쓰기!)

 

* 1~4월까지는 차례차례 보면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는 제가 했던 스터디 방식처럼 매일매일 다른 과목을 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람인지라 일주일만 안 봐도 잊어버리거든요..ㅠㅠ

 

* 스터디를 2달~4달에 걸쳐 한번씩 바꾸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이랑 해봐야 시야가 갇히지 않는 것 같아요.

 

 

< 전공 >

1-

2

* 전공서적 정독

- 1~2월엔 전공보다는 교육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어요.

- 전공은 고급영양학, 식사요법, 조리원리, 영양교육 위주로 전공서 정독! 정독! 했습니다.

- 영양기출문제 정리된 거 구매 -> 훑어보기

3-4

* 대방인강 + 1:1전화스터디

- 대방 진도맞춰서 인강 듣기 -> 목차만들기 -> 백지에 끄적끄적 생각나는 거 적어보기

- 이해 안되는 부분 바로 질문게시판 활용 + 전공서적 찾아보았음

- 1:1전화스터디 : 진도 맞춰서 서로 물어보고 답하기

- 목차만들기 수준으로만 정리함, 따로 정리 안함

5-6

* 대방복습 + 전공서적 + 백지스터디

- 대방서적중심으로 다시 보면서 복습

- 진도 맞춰서 전공서적 같이 보려고 노력

- 주1회 백지스터디로 정말 큰 제목만 쓰고, 생각나는 거 다 적는 백지스터디 -> 복습필수!

7-8

* 대방, 전공서적복습 + 대방 문제풀이 + 기출문제풀이 + 문제내기스터디

  - 작년 문풀책 구매(백지상태, 답지있는 상태 2개 구매) 인강 안들음

- 스터디 진도맞춰서 대방서적중심 복습 + 대방책 문제풀이 + 실전문제처럼 문제내는 밴드스터디 참여

- 구매했던 전공 기출문제도 같이 풀었음

- 매우 혼란스러웠음.. 대방문풀은 꼭 안해도 되는 것 같다고 느낌. 

그 시간에 전공서적 더 읽고, 대방책 암기하는 것이 좋을 듯ㅠㅠ

하지만, 기출정리가 잘 안되었고, 중요점을 잘 모르겠다면 추천

* 1:1전화스터디

- 밤에 월(영양교육), 화(식사요법), 수(고급영양학)이런식으로 1시간씩 묻고 답하기 했음.

- 따로 공부안하고, 부담없이!! 상기한다는 마음으로

9-11

* 모의고사 풀이 + 대방, 전공서적 복습

 - 작년 박문각 구매해서 풀고, 이선화 인강 신청해서 풀었음

 - 앞서 말했듯이 공부를 별로 못했기 때문에 모의고사도 풀다 말았음

 - 감을 익히고, 모르는 부분 발견하기 좋기 때문에 추천!

* 대방, 전공서적 계속 돌리며 복습!! 암기!!

  - 스터디 하고 싶었지만사정상 못함. 스터디 추천!

* 1:1 전화스터디

  - 앞서 한 스터디와 동일 : 마찬가지로 공부  했을 때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됨

고싶은말

* 기출문제는 1월부터 11월까지 계속 보세요. 보다 보면 뭐가 중요하고 아닌지가 눈에 들어납니다.

 

* 중요한게 눈에 들어나되,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다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거는 개인의 시간과 역량 이기는 한데저는 성격이 잘 못 넘어가서 꼼꼼히 다 보고, 외우려 노력했습니다.

 

* 교육학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외우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백지쓰기!)

 

* 3-4인강들으면서 목차만들기 꼭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서브노트는 따로 뭐 예쁘게 만들지는 않았는데 어느 시점부터 머릿속 내용이 엉키는 것 같아 정리했어요.

에이포용지에 끄적끄적 정리하고, 하다가 추가하고, 바꾸기도 하고 그랬네요. 

하지만 제 서브노트의 포인트는내용이 엉키는 걸 풀기위해 정리한 거 였지 만들어서 이것만 봐야지라는 마음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그림형식? 나만의 연결고리로 이루어진 내용이었습니다.

 

* 전공서적과 대방을 계속 끝까지 보았습니다. 특히 중심은 대방으로 잡았습니다. 

 

 

저는 공부방식을 계속해서 바꿔 나갔어요. 비효율적이다 싶으면 바로 다른 방식을 찾았어요. 

그리고 안정화되면 그 방식을 유지하다가 새로운 달이 오면 또 다른 방식으로 하고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해보고,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때 여러 합격수기를 읽어보고 적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걸 찾아 나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자신만의 공부방식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부를 일정하게 하지 못했었어요. 

10월부터는 거의 못했기 때문에 포기하려까지 했었지요..

다른 사람들은 매일 10시간씩 했다는데 왜 난 못하지.. 라고 자책하지 마시길 바래요. 

저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그 한정된 시간안에 못하는 제 자신을 너무 괴롭혔거든요.

막상 점수를 받고나니그렇게 까지 나를 채찍질 할 필요는 없지 않았나 싶네요..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하되, 나를 칭찬하고 다독여가며 저보다는 덜 힘들게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스터디는 꼭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엄청 여러 개를 했었어요.

핸드폰 시간 인증부터 캠스터디 등등! 사소한것까지두요ㅎㅎ 여러모로 많이 활용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출처 : 전태련 교육학 다음카페(합격수기 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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