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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북 초등 임** 선생님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20 조회수 : 356 주소복사

2019년 경북 임** 선생님

 

<2019 경북 초등 보건 합격 수기> - ★2차 면접복기내용(마지막에 있어요!)

1차점수 62.67(전공50,교육학12.67) / 2차점수 96.4로 컷에서 12.4점 높게 합격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도 졸업생으로 4학년 때는 1차에서 1.66점 차이로 떨어졌고, 2018년도에는 1월 26일 간호사 국가고시를 치르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학교가 좋은 것도 아니고, 제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에요! 저는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혹시나 같은 걱정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읽어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아래의 합격수기들 중에  서울 3수 선생님과 1년 동안 짝스터디를 했기 때문에 내용이 많이 겹칠 수 있고, 저 또한 스터디 쌤의 합격수기를 참고해서 쓰고 있어서... 보셨다면 겹치는 부분이 많을거에요!

 

▶전 공 공 부

저는 한마음 카페에서 구한 서울스터디 쌤과 1년동안 함께 전화스터디로 공부했어요!

 

 ▸일주일 스터디 진행

  ① 월~금요일은 한주 진도를 5등분 해서 2시~3시 한 시간 인출 스터디

  ② 토요일은 월~금요일에 한 것을 간단하게 다시 리뷰 하는 시간 (3시~ 5시)

  ③ 일요일은 다음 주에 스터디 할 일주일치 인강을 듣고... 스티커도 붙이고 조금 쉬기도 하고 그랬어요!

        (저는 국시가 끝나고 공부를 시작해서 2주정도가 밀린 상태로 시작을 해서 일요일에 몰아 듣기가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진행하다가 오후 10시나 11시 정도에 새로운 전화스터디를 구해서 지난 주 진도를 복습하는 스터디도  추가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오후 스터디원은 서울쌤과 저 둘다 다른 선생님을 구해서 진행했지만, 둘 다 맞는 선생님을 구하지   못하고...여러 스터디원을 만나다 지쳐 결국은 오후 스터디 또한 서울 쌤이랑 둘이 같이했습니다!)

 

▸회독 수

 7월에서 11월까지도 계속 진도에 맞춰서 전화스터디를 주 6일정도 계속 했었던 것 같아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월-6월 1~2(?)회독 -(중간에 저녁스터디가 계속 깨져서 진도가 안 맞아서...2회독을 했다고 하기가 애매)

 7월-9월 1회독

 10월 1. 5회독

 11월 3. 5회독 정도로 7회독 정도 한 것 같아요!

 (책을 읽은 수가 7번이 아니라 스터디 쌤과 인출을 준비한 횟수가 7번 정도입니다!)

 

▸스터디 방법

① 하루 결석 벌금 5천원 – 스터디쌤은 결석 일 년 동안 한번도 안하시고, 저만 한 4번 정도 한 것 같아요!                                      벌금을 크게 잡아서인지  정말 중요한 일이 없는 이상 미루지 않고 공부 할 수 있었어요!                                      또한, 스터디 결석으로 인한 진도 밀림은 본인이 알아서 해결해야 했습니다!

 

② DSM-5 진단기준 (5분정도)

기영쌤이 정신파트 들어가기 전부터 계속 외웠어요. 자료를 구해서 처음에는 매일 내용을 읽다가, 나중에는 하루에 하나씩 서로 외워보는식으로 시험 직전까지 거의 계속 진행

  EX) 나 : 신체증상 및 관련장애 말해보세요.

  스터디쌤 : 신체증상장애, 질병불안장애, 전환장애, 인위성장애 입니다.

  스터디쌤 : 그럼 오늘은 분리불안장애 읽어(초반)볼게요! → 오늘은 분리불안장애 외워(후반)볼게요.

  나 : 분리불안장애는 ~~~~

        

③기영쌤 이론서 랜덤 질문 – (40~50분 정도)

  EX)스터디쌤 : 아동의 성장발달의 원리는?

       나 : 성장발달의 원리에는 성장발달의 방향성, 연속적 경향, 발달속도, 결정적시기의 원리, 분화와              통합의 원리, 개인차의 원리가 있는데, 방향성에는 두미부 방향 근원방향 좌우대칭이 있는거고,               연속적 경향은 발달순서가 있는거고~~~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처음에는...결정적시기의 원리랑...음 모르겠어요 죄송해여ㅠㅠ 몇페이지               죠? 다시 보고 한번 읽어볼게요 쌤..., 또는 흑 쌤이 한번 설명해주세요 이러는 날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나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죄송해요 모르겠어요'야"...라며 신세한탄을 했었죠... )

 

④타강사 암기노트 인출 (5분정도)

문제와 답이 분리되어서 접어두고 쌤은 1번 풀어보세요 이런식으로!

 

·····························초반에는 이렇게 해서 1시간~1시간 10분정도 스터디를 했어요!!·········································································

 

하다가 점점 추가되서,

 

⑤국시요약집

아동간호학 다 공부하고 나면 퍼시픽 요약집을 그냥 대충 훑으면서 빨간색 글씨인데, 이론서에 없었다 하는것 위 주로 카톡으로 기입형 문제를 내서 격일로 5개 정도씩 문제 내고 풀기

 

⑥병태생리 암기

병태생리 각자 외우고 싶은 것 하나씩 암기

EX) 저 오늘은 식도열공탈장을 외워볼게요 이런식으로

 

⑦약물 암기

카페에서 10사람정도가 페이지 나눠서, 이론서 약물만 따로 정리해서 공유한 자료로 하루에 1페이지씩 외우고 스터디쌤이랑 그 중에 1개 or 2개씩 질문해주기

 

⑧지역사회 안 외워지는 부분(파일 첨부)

지역사회 안외워지는 부분 따로 모아서 이부분도 오늘은 WHO학교건강증진 영역과 내용 외워볼게요! 이런식으로 혼자 공부를 한것을 전화스터디에서는 랜덤으로 테스트를 했어요!

 

⑨원페이지 교육학 스터디(교육학)

이것 역시 범위를 정해서 서울쌤과 함께 공부했나 안했나 확인하는 식으로 테스트

 

⑩타강사 모의고사(밴드스터디 + 전화스터디)

밴드로 기영쌤 강의 듣는 사람이 모여서 한사람씩 타강사를 맡아서 모의고사 답지를 훑으면서! 기영쌤이 안가르쳐주신 부분을 사진찍어 밴드에 올렸어요! 그 부분을 가지고 서울 스터디쌤이랑 또 같이 전화로 공부를 했습니다.!(그런데, 사실 도움은 하나도 안되었고, 외워지지도 않지만... 그냥 기영쌤 책만 봐도 될까 하는 불안감에 본 것 같아요!)

 

⑪그 외에 밴드 스터디

청킹스터디도 했고, 밴드로 하루에 1개씩 5명이서 기입형 문제 내는 스터디, 모의고사치고는 그 주에 풀어서 인증하는 스터디, 기상스터디, 행아웃 스터디... 아주 많이 많이 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스터디를 위한, 스터디에 의한 공부를 진행했어요! 덕분에 밀리지 않게 공부를 하기도 했구요! 매번 좋은자료가 생기면 서로 공유하면서 선생님 스터디때 5분정도만 이 자료로 스터디 해볼까요? 하는 식으로 추가하고, 빼면서 진행했습니다!

특히 DSM-5를 외운건 정말 추천해요! 4월정도인가? 부터 꾸준히 했더니 하반기에는 사례를 보고 이게 어느 진단기준인지도 잘 적고 그 외우기 힘든 진단기준을 기영쌤이 외우라고 하지 않은 것 까지 어느 정도 다 외우게 되어서 마음이 너무 편했어요! 물론 시험에는 안 나왔지만... 언제 또 나올지 모르니까요!

병태생리도 나중에 외워야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 외워보자! 이렇게 장기간 프로젝트를 세우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교육학

교육학은 오히려 초수때 16.67(?)점 정도 받았지만, 올해시험에서는  마지막에 변혁적지도성을 두줄 긋고 분산적 지도성으로 다 바꾸고 오는 바람에... 4점이 훨훨 날아갔답니다

전태련 교수님 강의 초수 때 1년 패키지 들었고, 재수 때는 1,2월 강의만 들었습니다.

이것 역시 스터디 진행했고, 제 실력이 부족해서 점수가 낮은 것이지 강의 듣고 핵톡 전체를 버리지 않고 다 보신 선생님들은 아마 점수가 잘 나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점수가 낮아서 교육학은 굳이 방법은 안쓰겠습니다! (이것 또한 오프라인 스터디 + 전화스터디 했어요!)

 

▶면접준비

 

 면접팁(개인적인 의견)

1. 두괄식으로 답변하기

2. 시선처리(저는 최대한 구상지를 보지 않고 말을 했어요!)

3. 오프닝 클로징은 짧게, 본론은 두괄식 답변 후 + 풍부한 근거

4. 진실된 답변(2번 경험과, 즉답 경험에서 진실되서 점수를 잘 받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표정 - 저는 잘 웃지 못해서... 메이크업을 받고 갔는데 계속 눈꼬리를 조금만 더 내려주세요ㅠㅠ 라고 부탁드려서 제가 가만히 있어도 웃는 것 처럼 보이게... 라고 하며 화장으로 눈을 웃는것처럼 만들었어요...ㅎㅎ

+ 속도 - 말 속도가 정말 빨랐어요! 연습할 때 천천히 연습을 해서 바꿨지만 시험장에 들어가니 연습 전 제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점수에 큰 영향은 없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말 속도가 빨라서 너무 걱정이다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1차시험 끝나고 어떤 카페에서 너무 쉬웠다 컷이 70점이다 이런이야기에... 컷이 70점 일 줄 알고 그냥 불합격 발표나면 어딘가로 취업하고 다시 준비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면접준비보다는 운동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도하고 기간제 서류 내고 놀았습니다.ㅠ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주일에 3번 3시간씩 오프라인 면접스터디, 이경범 교수님 면접강의만 들었어요!

 

그 덕에 차에 합격하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기존에 하던 스터디는 친구랑 같이 했었는데, 저랑 친구 빼고는 교과쌤들이라 합격하시지 못해서ㅠㅠ친구랑 같이 다른 면접스터디에 들어가서 주 6일 4시간 이상 면접스터디를 진행하고, 시책전화스터디, 전화로 1세트씩 답해보는 스터디(1월15일부터 8일정도) 했습니다.

 

또한, 노량진에서 기영쌤과신태식 쌤이 해주시는 피드백 1번 참여, 이경범쌤이 해주시는 피드백 1번 참여, 전태련쌤이 폰으로 영상피드백 해주셨어요.

 

1차 스터디쌤들, 작년 전화스터디로 같이 공부하고 합격하신 현직쌤들도 많이 피드백 해주셨구요!

 

사실 저는 원래 말은 잘하는 스타일이라... 노량진에 가서도 딱히 말이 빠르다는 것 외에는 크게 지적을 받지는 않았고, 그냥 문제를 빨리 읽어서 핀트가 나가는 것만 문제였어요! 그래서 그나마 늦게 준비해도 면접점수를 높게 받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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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간에 이사를 2번 정도 다니기는 하고, 독서실 총무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지만!

1월~9월은 최소 8시간, 최대 12시간

10월~ 11월은 최대 15시간 이상까지 공부를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말했다시피 머리도 나쁘고 집중력도 안좋기 때문에, 나는 남들보다 더 해야 남들만큼은 성적이 나올거야! 라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영쌤 이론서 내용을 수업에서 언급을 안 하시더라도 버리지 말자입니다! 초수 때, 타강사 선생님이 버리라는 것 다 버렸다가 시험에서 아무것도 쓸 수 없었던 상황을 생각하며 최대한 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또, 처음부터 못 외우는 것은 당연하고 저는 시험 직전까지도 대답을 잘 못했어요!ㅠㅠ 오죽하면 자존감이 뚝 떨어져서... 시험 이주 전에 “정말 제가 바보 같아서 차라리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어버리고 싶어요...” 라는 카톡을 기영쌤께 보냈더니 인강생인 저에게 직접 응원 전화까지 오셨었답니다...ㅠㅠ 우울증 약 먹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우울었고, 그 조차도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못먹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힘들었어요...ㅠ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저같은 성격을 가진 선생님들은 자존감이 뚝 떨어지는 1년일 거에요...!! 남들과 비교를 안하고 싶지만 비교가 되는 현실에 너무 힘들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정말 끝까지 성실하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다들 합격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면접 답 복기 (3주 넘게 지나서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써볼게요)

1번 문항 - 방과후 수업을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 위주로 안하고, 교과과목 위주로 진행 중

               문제점, 개선방법 그이유?

 학생들의 요구에 맞는 방과후 수업 진행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오프닝은 생각이 안나서 그냥 생각나는 것 적었어요)

 제시문에서 문제점은 학생의 요구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요구조사를 한 후 방과후 학교를 개설하여야 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학생들의 흥미가 바탕이 된 수업이 개설되어야 학생의 능동적인 학습 태도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 더 말한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학생의 요구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클로징도 지어냈어요. 보통 이렇게 간단하게 끝내요!)

2번 문항 - 독서동아리~~ 의사소통역량 중요. 이를 기르기 위한 나의 노력, 그로인해 배운점, 교직생활에서 어려운점, 개선방안

오프닝

나의노력 - 6년동안 매주 한번씩 요양원에 말벚봉사를 다녔습니다. 

배운점 - 성별이 다르거나, 나이가 다르더라도 그게 맞는 주제를 선정하고 대화할 수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직생활에서 어려운점(의사소통 관련이였는데 핀트가 나가서 그냥 일반 교직생활을 했어요!)

 신규교사로서 당연히 선배교사보다 업무처리능력이 부족 할 것입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첫째 전문적 학습 공동체를 이용하겠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연구한다는 근거 덧붙임... 기억이 잘 안나네요)

 둘째, 비공식 조직을 활용하겠습니다.(친목 도모해서 도움 쉽게 구한다는 내용의 근거 덧붙임...) 

클로징

3번 문항- 미래에는 누가 교사인지 교육관 근거, 교육관에 근거해서 말하고, 그로인해 학생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오프닝

저는 교사란 지식만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래에도 역시 교사는 인간이 교사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교직관은(교육관을 교직관으로 말했지만 맥락이 비슷...) 전문직관으로써 교육이란 전문성을 바탕을 지식을 전달할 뿐 아니라, 학생이 심동적인 측면 정의적인 측면까지 성장시키도록 조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교육관에 근거하여 교육을 했을 때, 학생은 지식 뿐만 아니라, 정의적인 영역, 심동적인 영량까지 다양하게 갖춘 전인적인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클로징

 

4번 문항 - A교사(노력X 능력 O 학생 수업 만족도 높음)

               B교사(노력O 능력 부족(소통능력?) 학생 수업 만족도 낮음)

 1)경험근거 본인은 어떤 교사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듣던 말이 있습니다. 너는 왜 매일 도서관에 있는데 성적이 낮아? 라는 말입니다.(말하면서 부끄러워서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습니다...ㅎㅎ)그리고 그 결과 또한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노력이 쌓여 1차 시험공부를 할때 다른사람들 보다 오래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공부를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지금 면접관님들 앞에서 이렇게 2차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조금 능력은 부족하지만 노력을 하고 있는 B교사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2)자신과 닮은 교사의 부족한점?

   교사는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성을 갖춰 수업을 진행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B교사는 학생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수업을 하고 있으므로 수업전문성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는 노력을 통해 전문성까지 까지 갖춘 교사가 되겠습니다.

3) 협동 어느교사랑 할지

 B교사와 함께 협동학습. 협동학습을 할 때 노력이 있어햐 한다고 생각. B교사가 부족한 점을 제가 더 잘 알고 있다면 그 부분을 도와서 해결해 주면 됨.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 성장 할 수있음

 (시계를 보고는 시간이 짧은가 싶어 굳이 하지 않아도 될 A교사를 지적하는 말도 했어요.)

만약 A교사랑 협동을 한다면 물론 우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배울 점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협동에서 노력이 없다면 그 협동에서는 좋은 결과물이 나오기 어려울 것입니다.

 면접 복기를 하고 싶었는데, 정말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적어보긴 했는데 위에 내용보다는 구체적으로 말했을 거에요...ㅎㅎ 저는 경험부분에서 그냥 실제 저의 경험을 녹여 말한게 높은 점수에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말을 잘한다고 얘기를 듣는 편이라서 지금 위에 적힌 글이 이상해보여도... 말로 하면 좀 더 있어보이게(?) 말을 했을 거에요...ㅎㅎ

그래도 긴장해서 말이 엄청 빨랐고, 문장이 조금 길어서 정신 없었던것 같기도 해요!

오늘이 연수인데, 1년동안 감사했던 기영쌤이 부탁하신 거라 가기전에 올려야 할 것 같아서!

급하게 써서 올리느라 글이 정신 없어 부끄럽네요...ㅎㅎ

혹시나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셔도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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