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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 1차 65.67/2차 97.33 허**선생님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5 조회수 : 592 주소복사

2019 서울 1차 65.67/2차 97.33 허**선생님

 

1차 65.67 2차 97.33 ---서울 컷트라인 155, 제 점수 총 163으로 최종합격!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저는 이번에 재수 직강 1년 올인으로 합격한 허다영입니다.

기영샘과의 약속도 있고 수강생 선생님들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수기를 작성해보았어요.

저는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고 재수생, 올인으로서 불안과 우울함, 멘탈흔들림을 많이 겪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 합격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이번에 합격하게 되었지만, 아쉽게 떨어지신 모든 선생님들 맘이 너무 지옥같고 힘드실 것 제가 너무 이해합니다.. 스스로를 너무 독촉하지 말고 나무라지 말고 끝까지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기운내셨음 좋겠어요...!

저는 육아맘도 일병행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올인하는 선생님들도 충분히 불안함이 크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도 안하고 육아도 안하는데 나는 남들이 보기엔 최적의 기회를 가진 사람인데 이렇게 올인해서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그런 마음과 불안..

저도 그랬어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배움이 느린 저도 합격했듯이 선생님들 모두 자신을 믿고 9개월만 눈 딱감고 견뎌주세요!

응원합니다~!!

(전 재수로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1월, 3월에 괌, 홍콩&마카오 여행 다녀왔어요~^^ 물론 진도는 안밀리게끔 따라잡구요!)

그리고 제 공부방법이 정답은 아니에요. 백인백색이잖아요~~^^

선생님들도 합격하게되시면 그게 합격자 공부방법이 되는거기 때문에 그냥 참고로만 봐주세요~~^^

초수때는 ㅇㅅㅈ들었는데 재수생으로서 과감하게 기영샘으로 갈아탔습니다!

완전 잘한 선택이었어요. 아예 새롭게 시작하니 오히려 재수의 우울함과 불안함을 더 빨리 털어버릴 수 있더군요.

한줄 한줄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기영샘 강의도 오히려 저랑 잘 맞았구요!

진도가 느리지만 그만큼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교육학은 000 들었어서 문의 삼가주세요....

점수도 묻지말아주세요...

리커트척도(평정척도)도 기영샘 덕분에 맞췄기 때문에..^^...ㅠㅠ

1차보고 교육학 때문에 마음이 지옥같았답니다.

제가 주로 했던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공책 삼공 인덱스, 삼공제본 근처 제본집에서 2000원정도면 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링 사서 갈아끼웠어요

너무 편하고 중간중간 뭐 추가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가볍게 그날 진도부분만 들고다닐 수 있어요!

막판 시험 전날에도 삼공에서 들고가고 싶은 부분 떼어서 가져갔어요~^^

책 옆쪽에도 인덱스 붙여서 파트별로 페이지마다 표시했는데 이것도 너무 도움됬어요

인덱스는 다만 시간이 좀 걸려서 올인이신 분만 추천드려요~~! (주말 하루쯤 티비보면서 붙이면 좋아요 ㅎㅎ)

 

1년내내 전공 짝스터디했고요! (막판 한달제외) 저도 그 선생님도 합격하셨고,

그 선생님은 정말 고득점으로 합격하셨어요. 점수 앞자리가 다를 정도로 잘보셨어요!!

그래서 저는 경쟁말고 협력 추천드려요

한두명 뽑는 시험 아니니까~ 다같이 붙으면 되요.스터디원에게 자신이 아는것 말해보는것 설명하는 것도 큰 공부이구요~

설명해보면 오래 기억되고 스스로도 암기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가장 좋았던 공부법 청킹🔆 계속함나중엔 복합경구피임약 기전 뭐지? 하면 난자경배바로 생각날정도로..! 청킹 몇백개는 만들었어요~^^자신이 스스로 만든 청킹이 가장 기억에 잘 남습니다. 물론 남이 만든것도 여러번 보면 도움되지만요~~

 

* 1-6월 상반기 기영샘 이론서를 열심히 읽기+이해하기+눈에바르기위주로 공부했어요!

전부다 암기해야겠다 막 이런생각으로 스스로 몰아부치지 않았어요~

기영샘책에 기출문제 붙이기 + 청킹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영샘 이론서 진도에 맞춰서 수욜 기출문제 나올것 미리 암기해 수욜에 직강나가서

문제풀이 했어요~!

기출문제 뭐나올지는 이미 이론서 보면 아실 거에요. 이론서에 기출이라고 되어있는 부분, 그 표가 나오거든요!

그거 미리 암기해가서 문제푸시면 달달달 쓰실 수 있어요.

한번정도 기영샘에게 잘했다고 등수 이름 불리는 날엔 기분이 정말 좋죠~

기출표시된 부분 그부분은 꼭 미리 예습&암기해가시길 바랄게요!그리고 마찬가지로 짝스터디로 기영샘 금욜진도 끝나면 학원에 남거나

페이스타임으로 이론서 번갈아 입으로 읽기스터디를 했어요.

처음엔 세시간정도면 끝났는데 나중에는 진도나가는 분량이 점점 많아져서

다음날 토요일까지도 페이스타임으로 스터디했습니다~

그리고 1-6월동안 짝스터디 선생님과 함께 전공 전과목 마인드맵만들기를 했어요! 이건 거의 매일 했어요.

마인드맵의 장점은 목차짜는 것 대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인드맵 토대는 한마음에서 어떤 선생님께 구매한거라 공유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합격수기하러 기영샘 강의 다녀왔는데 기영샘이 제 마인드맵 가져가시면서

이번에 마인드맵 출제해주실거라고 하셨어요~^^ 믿고 조금 기다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교육학 서브노트 만들었어요! 근데 강사선택을 잘못해서 드릴 말이 없어요...ㅎㅎ..

그리고 교육학 스터디 3월에 만난분과 직강에서 계속했고, 그 분은 상담선생님이셨는데

그분도 이번에 인천 최종합격 하셨어요^^

 

* 7-9월 매주 시험진도에 맞춰서 암기하고 시험보러 갔어요!시험때틀린것들은 모두 오답노트를 만들었어요. 오답노트는 제 답도 복사해서 붙이고

시험지도 복사해서 문제도 붙였구요~ 노트에 제가 추가하고 싶은 내용 해당 부분꺼 추가해서 봤어요.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 시험점수는 좋지않았습니다 ㅎㅎ매번 불안 우울했구요.. 특히 서울 가티오뜬이후로 너무 불안했어요. 매일 울면서 다녔어요.

티오가 49 떴었거든요.. 근데 최종티오 77 뜬거 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가티오 적다고 너무 슬퍼마세요.

가티오는 가장 최소인원이라고 하더라구요~!

 

모의고사반때는 기영샘이 추가자료도 많이 주세요~

저는 추가자료를 그냥 모아놓으면 절대 안보게되서

다 이론서에 가져다가 붙였어요!!

 

그리고 하반기에는 정말..공부시간 더 빡세게 올렸어요. 11-12-13시간정도...

직강나가는 날 제외하면 최소 10시간 이상 했던 것 같아요.

너무 우울하고 불안할때는 차라리 공부시간을 올리세요..

우울해도 공부 다 하면 그날 저녁에는 편히 잠들 수 있어요.

나는 오늘 하루를 정말 성실히 보넀구나.. 하는 마음으로요!

저는 샤워하는 시간도 아까워서 유튜브에 있는 기영샘 1차시험 후 해설강의 틀어놓고

귀로 들으면서 샤워했어요~~ 이것도 마인드컨트롤에 도움 됬어요.

집중 너무 안되면 차라리 샤워하면서 유튜브 기영샘 강의 듣고나면, 샤워로 몸도 깨끗 정신도들고

다시 공부할 수 있거든요~ (저는 하반기에는 진짜 마음 안잡히는 날 빼곤 집에서 했어요. 시간+밥절약..)

공부시간 체크는 투데잇(TODAIT) 어플 사용하였고 무료로 사용했어요 (프리미엄전환X)

핸드폰을 뒤집어야 시간측정이 되기 때문에 폰도 안할 수 있고 순공시간 잴 수 있고 아주 좋아요~!

 

암기카드 출시 후에는 짝스터디로 암기카드 대략 2~3회독정도 돌렸어요.

(페이스타임으로 진행, 서로 번갈아 입으로 읽으며 키워드 펜으로 침)짝스터디에서 암카 랜덤 인출하기도 연습도 했습니다. 매일 30분정도요!

 

캠스캐너(CamScanner)라는 어플도 활용했어요!

제가 적어놓은걸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찍기만 하면 예쁘게 볼 수 있어요.

대중교통 시간 너무 아깝잖아요~ 이런거 보면서 다녔어요 ㅎㅎ

그리고 짝스터디에서 밴드를 만들어 학보, 지역사회, 보건교육 백지쓰기 스터디했어요

이것도 매일했구요 매일 6문제씩 백지쓰기 했어요.

그리고 제가 밴드에 정신간호 각론를 찍어서 올려서 이것도 눈으로 풀어봤어요.

정신 각론은 다음과 같이 사례부분을 봤어요~! 사례와 함께 DSM-5진단명 한번 써보는걸로 했었습니다!

밴드를 통해서 정신간호는 사례부분은 전체 파트 한번 다 눈으로 돌려봤어요~

 

짝스터디 선생님과 함께 각론서에서 눈에띄는 부분 사진찍어서 구두로 읽기 스터디도 한번 했어요.

이거때문에 짝스터디 선생님께서 이번 임용에서 고득점 받은 것 아닌가 생각하시더라구요~

저는 사실 도움됬나 잘 모르겠는데 ㅎㅎㅎ 그 선생님은 도움됬다고 그러셨어요.

각론서 스터디는 제가 하자고 졸랐던건데, 이거는 제가 초수때 시험볼때 유피낭종이 출제됬거든요~

그거보고 충격받았었는데, 집에 돌아와서 나중에 각론을 찾아보니

세상에나 유피낭종이 저렇게 그림이 딱 누가봐도 내고싶게끔 책에 박혀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림있는 것 내고싶은거 같은거 위주로 사진찍어서 스터디 샘과 함께 봤어요!

하지만 올해시험에는 각론서 봤다고 그기억으로 쓴건 저는 없어요 ㅎㅎㅎ

저는 결국 생각나는건 기영샘 이론서에 몇페이지에 있었지 하는거로 답썼어요. 

기영샘 이론서가 제일 좋더라구요. 시간없으신 분은 각론은 구지 안보셔도 무방한 것 같아요.

저는 불안도가 너무 높아서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본거에요~~

 

그리고 기영샘 책에 한눈에 보기 어려운 내용들,

여러 장에 걸쳐져 있는 간호부분이나 묶어보면 좋을 질환들은 다음과 같이 포스트잇으로 묶어보았어요!

 

교육학은 막판까지 서브노트에 모고내용 추가하면서 계속 서브노트위주로 돌렸습니다~

10월이때부턴 스터디하지 않았구요...형광펜 엄청 치면서 공부했어요~~ 형형색색 형광펜 치는 재미에 공부했어요.

공부하기 싫은 날에는 형광펜 하나 사면 그거 쓰는 재미로 또 했어요.

펜하나 사는게 그렇게 공부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너무 공부하기 싫으실 땐 펜하나 사시면서 하시면 좋아요~^^

 

10월 첫 2주동안 저는 암카1회독을 하고, 남은 2주동안은 오답노트 1회독을 했어요.

이때 짝스터디 선생님이 진짜 정말 의지 많이 됬어요... 치킨도 사주시면서

제가 너무 우울해하고 방황하니까

그러면 암기카드부터 봐라! 해서 알겠어 하고 암기카드 봤구..

이제 오답노트 봐라! 해서 또 오답노트 보고.. ㅎㅎㅎ 그랬답니다.

경쟁하지 마시고 협력하시면 결국 둘다 붙기 마련이에요~

힘들때 좋은 사람 곁에 있는 것, 또 나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수험생활에서 얻은 저의 가장 큰 교훈이랍니다~

오답노트같은 경우는 회독하면서 제가 모르는부분 혼자 인출연습했어요 말로 안보고 입으로 인출했어요. 실제로 입으로 달달 나올때까지 20분이던 30분이던 한장 붙잡고

인출연습 했구요.

이때 외운게 정말 시험 당일까지 유지되서 도움이 많이 됬어요!!

11월 3주 남은 상태였죠. 저는 시험전까지 이론서를 2회독했어요.1회독은 자세히했구요. 2회독은 중요하다 왠지 나올 것 같다 느낀 것 위주로 빨리 회독했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너무 불안해서 오전에 공부가 안되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구두로 막 책을 넘겨가며 나올 것 같은 부분을 읽었는데

실제로 제가 읽은 부분에서 나왔어요!! ㅎㅎㅎ

공부 안될땐 입으로 읽으면 기억에 잘 남아요. ^^

공부에 왕도가 없다고 생각해요. 전 좀 바보같고 무식하게 공부했어요. ㅠㅠ

중요한거 위주로 본건 진짜 막판이었고

상반기는 물론이고 거의 9월-10월까지 그냥 기영샘 이론서에 모든 내용을 다 볼려고 노력했어요.

이건 제 불안도가 커서 이기도 할거에요..

너무 불안하니까 구석에 있는 것도 보려고 한거죠~

근데 이번 시험에서 그게 많이 도움 됬어요.

이번에 중요 기출도 나왔지만 구석진건 또 구석지게 나왔거든요~

저는 상반기는 공부 편식하지 마시길 권해드려요~~

저는 공부가 엉덩이+시간싸움이라고 생각해요.

초반에는 재수니까 좀 여유롭게 했어요. 하지만 막판에는 불안해서졸릴까봐 밥도 조금먹고 잠도 4-5시간밖에 안잤어요~ 순공시간 11-12-13 이었습니다~

어떤방법으로 공부하던 선생님이 제일 잘하고 편한 방법으로 하세요!

다만 합격으로 가기 위한 절대시간 같은 건 있는 것 같아요.

끝까지 책상에 붙어있는 자가 합격할 수 있는 시험..

반대로 말하자면 스스로 포기만 안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합격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선생님들 모두 충분히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시고 어렵게 여겨주시면 반드시 합격하실거에요.

여유가되면 스터디 하는게 제일이지만 자신이 장독립형이면 구지 안하셔도되요.

다만 힘들지만 그 시간을 잘 버티고 끝까지 포기안하고 책 놓지 않으면 될거같아요!!

이건 혹시 필요하신분 폰에 저장해서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역학부분 공식만 모아서 정리한거에요~

아니면 이걸 모티브로 하셔서 본인만의 역학 공식 모음을 1장으로 만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밑에는 면접수기입니다!^^ (복기내용은 한마음과 수상한카페에도 동일하게 올렸기때문에 그대로 가져왔어요.

다만 스터디 진행방향은 여기 기영샘 수강생님들과만 공유하고 싶어

여기에만 올립니다~)

실제 면접스터디 진행 시에 올렸던 공지글을 가져왔어요^^!

-면접스터디 준비사항-: 나눠진 범위에 맞추어 수상한 면접책과 윤승현 책을 다음 스터디 시간 전까지 예습합니다.

예습 중 랜덤으로 문제를 선택하여 구상 2문제, 즉답 1문제, 추가 2문제를 첨부된 파일 형식에 맞추어 작성해

한세트로 총 다섯 부 프린트를 준비합니다.

+제가 만든 스터디문제 예시입니다^^ 즉답빼곤 거의 스터디때 다뤄본 문제였어요. 이 파일에도 교육복지가 있죠!

문제는 제가 타이핑 한것이지만 자료는 여기저기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스터디 틀은 제가 초수때 면접준비할때 함께했던 현직 영양 수석선생님의 틀이었습니다~!!

 

1. 실제 면접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2. 제시된 시각에 도착하면 관리번호 추첨과 동시에 면접 순서를 결정합니다.관리번호 추첨은 2자리 숫자 랜덤이며, 면접 순서는 빠른 번호 순서대로입니다.3. 자신의 면접 차례가 되면 작성해온 세트의 문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구상형 문제지와 스탑워치만 들고(핸드폰 두고) 10분간 휴게소 책상으로 가서 구상합니다. (실제 구상시간은 15분이지만 10분으로 연습해서 실전에서 좋았어요.)4. 면접자가 구상하는 동안 나머지 선생님들도 동일한 세트의 구상지에 동일한 시간 10분 간 함께 구상합니다.5. 10분 후 면접자 선생님이 두번 노크 후 들어옵니다. 인사는 다음과 같습니다."관리번호 00 입니다." (허리 숙여 인사) 인사 후 자리에 앉습니다.6. "구상형 1번 답변 드리겠습니다. ~ 구상형 2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가지수를 지키고, 우선순위대로 답변해야합니다.7. 즉답형은 파일 안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상형 답변 후 면접관이 즉답형 대답하세요. 라고 하면 즉답형을 파일 안에서 꺼내서 답변합니다.바로 답변하기 어려울 시, "즉답형 잠시 생각한 후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라고 멘트를 한 후에 답변합니다. 30-40초 내로 머리속에서 구상해 즉답합니다. 답변 후 "이상입니다."로 끝내주세요.8. 추가질문은 만들어진 세트를 확인해 면접관이 구두로 직접 질문합니다. 답변 시에 마찬가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로 끝내시면 2번째 추가질문을 면접관이 연이어 질문하겠습니다.

(처음엔 이순서인줄 알고 이렇게 했었는데 알고보니 구상1.2.추가1.즉답1.추가2 이순서더라구요~~ 참고하세요 ㅠㅠ

그리고 각각 절대적으로 3분 컷 꼭 지키셔야 해요. 실전에서 칼같이 자르더라구요~)

9. 2번째 추가 질문까지 이상입니다로 마친 후에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인사를 하고 조심스럽게 문 밖으로 나가는 것 까지 수행합니다.10. 문 밖에 나가셨다가 다시 들어오시면 다른 스터디원이 동일한 시간 내에 함께 구상했던 답변, 새로운 답변 내용들을 피드백 하고 면접자 선생님의 목소리 톤, 억양, 자세, 주의점 등등을 피드백 하겠습니다.11. 4시간동안 5명 모두 개별면접을 실제와 최대한 동일하게 진행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피드백 합니다.12. 스터디 예약 시간이 남는다면, 예습한 범위 내에서 문제로 다루지 못했던 질문 중 함께 브레인스토밍 해보고 싶은 내용들을 자유롭게 다루고자 합니다. 혹은 비치되어있는 컴퓨터로 교육관련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13. 이상 스터디 방향을 전반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 답변에 있어서 오프닝 클로징 멘트는 사실 점수 배점이 전혀 없는 멘트이지만 멘트를 친다면 면접관에게 자신의 인상을 감동적으로 피력할 수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넣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오프닝 멘트 예시)1.교육에서 신뢰란 00라고 생각합니다.(교육에 대한 메타포)2.지성을 위한 학습이 뼈와 살이라면, 인성을 위한 교육은 영혼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로징 멘트 예시)1.저는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사가 되겠습니다.2.이를 위해 000역량을 갖춘 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하지만 점수 배점이 전혀 없는 멘트이고, 실제 만점자 답변에서도 못했다는 내용을 종종 볼 수 있기때문에 필수는 아니고 구상을 더 철저히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실제 면접때는 오프닝 클로징 아예 못했어요.. 참고하세요 ㅜㅜㅎㅎㅎ)

이외에도 면접 스터디샘들과 함께 행복한교육 요약해서 매일매일 올리는 것 하였구요~^^

시책은 문제에 녹여서 보았구요~~

수상한면접책 범위나눠서 함께 요약하고, 만나서 요약한 부분 서로 구두로 설명해줬어요^^

면접스터디때 다룬 부분 타이핑해서 복습했구요!

그리고 저만의 답안 만드는 작업도 물론 했어요~~^^

1차 결과 전에는 주3회, 1차 결과 후에는 모두 매일매일 만나서 스터디 했습니다!

아쉽게 1차 안되신 분 한분 빼고 함께 면접스터디 하신 모든 선생님 최종 합격!!!

+이 스터디에도 1차때 함께한 짝스터디 선생님 계셨어요~! 끈끈한 정~~ 같은 서울보건으로 연수도 함께갑니다 ^^

경쟁말고 협력하셔서 평생에 남을 좋은 인연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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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복기

서울보건 면접 97.33점 답안 간략복기

제 답이 완벽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봐주세요. ^^혹시나 도움되실까 해서 복기해보았어요~~^^답은 두괄식은 꼭 지켰어요. 근데 면접때 인데랄 반티먹었는데듀 엄청 떨려서 그렇게 많이 연습한 미소 웃기 한번 못해보고 덜덜 떨면서 하고 나왔어요. ㅠㅠ 그래도 면접관님들이 경청 끄덕끄덕 많이 해주셔서 끝까지 용기내서 답 마치고 나왔습니다.이건 제 생각인데 아마두.. 즉답에서 감점된거 같아용~~ 밑에는 존중어체가 아니라 간단하게 적었는데 양해 부탁드릴게요~^^ ———————————————————구상1은 세계시민의 날 행사(축제) 학생참여예산제랑 엮어서 자신의 전공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추천할 활동 말하고 그로인해학생들이 얻을수있는 역량 말하고 그때 교사 유의점 2가지 말하기-보기로 나와있는 활동은 보드게임 제작-

[제 답 : 세계 각국 보건수준 낮은 국가에 털실로 모자 인형뜨기해서 보내기, 봉사로 나눔의 가치 습득가능, 문제 주체적 해결능력 배양 + 보건수준 낮은 국가 신생아 보건지표와 연관해 전공과의 연계성 설명함

세계시민역량 - 교복입은 민주시민으로서 전세계 사회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문제 해결하고 타인과 협력 존중 배려와 나눌 줄 아는 역량

유의점 -첫째, 학생주체여야함 -교사가 제안해도 학생이 주인공이여야함둘째, 학생흥미와 관심사에 맞아야함 - 뜨개질 관심사에 안맞으면 충분히 변형 가능 + 세계 각국에 도움되는 활동으로 재설계가능]———————————————————구상2는 점심시간에 학생A와 B가 장난쳐서 A머리가 두피열상 1센티로 찢어져서 응급처치 어케할건지 말하고학생B(다치게한 아이) 지도방안 말하고 학생A 119로 이송안했다고 학부모가 불만토로하는거학부모 대응 3가지 말하기

[제답 : 응급처치 - 오염 있는지 세척 및 지혈 소독 드레싱 +스테리스트립 사용해서 일시봉합처치

학생B 놀란마음 진정시킴 + 학교 집단 안전사고 언제든 발생가능 특히 점심시간 위험 조근조근 안전교육 안전 리플렛 제공

학부모불만대응첫째, 경청공감 얼마나 놀라셨을지 아이가 학교에서 다쳤단 소식 듣고 얼마나 염려하셨을지 경청공감둘째, 객관적 상황설명, 이미 지혈+제가 스테리스트립으로 봉합처치까지 끝마친 상태, 제가 병원까지 함께 이동했다셋째, 앞으로 책임지도 약속드림, 매일 필요하면 드레싱과 상처경과 살펴보기 끝까지 아이 책임지겠다.]———————————————————추가1(구두질문)는 자꾸 보건실와서 약타가고아프다고하는아이 어케할지 지도방안3가지

[첫째, 신체적 호소수용-활력징후 체크 복부 등 필요한 부위 촉진해줌 문진 잘 들어주기

둘째, 따뜻한 차 대접하며 개별면담-보건실 신체적 건강문제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마음까지 책임지는 곳. 학교생활 어려움 있는지 알아보고 마음 아픔 있는지 들어주기

셋째, 담임선생님께 의논드려 상담샘 연계-위클래스에서 체계적 심층상담-아이가 학교에 정붙일 수 있도록]———————————————————즉답형 기능주의랑 갈등주의 특징 설명하고 자신이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관점 하나 골라서 한계점 2개 말하기

[기능주의 - 학교가 희망의사다리가 될수 있다계층이동 가능 학교교육으로 바람직한 시민 양성갈등주의 - 학교가 희망의사다리가 될수없다계층이동 불가능 부를 대물림함

기능주의 선택 - 한계첫째, 사교육 성행해 실제 학교교육이 모두를 책임지기 어려움둘째, 보건교사가 학교에 혼자라서 모든 학생 책임지기 어려움

-여기서 감점된거 같아요 ㅠㅠ 말하다가 3분남아서 짤렸어요,,, 그리고 왜내가 이런대답을 했을까 어차피 학교에 보건교사 하나만 있는건 바뀌기 힘든 현실인데 이러면서 엄청 이불발차기 내내 열심히 했습니다... ㅠㅠ]———————————————————추가2 정의로운차등 설명하고 그에 입각해 자신이 할 활동 2가지 말하기

[정의로운차등 - 교육복지 제공하여 출발선 맞추어주는것, 비유로 표현하자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아이에게 새 튼튼한 운동화를 신겨주고 함께 달려주는 것이라고 얘기함

활동 첫째, 서울 희망교실 운영 - 정서적 경제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들과 함께 멘토 멘티 활동, 캘리그라피로 자신의 꿈 그리기, 머그컵만들기, 진로체험, 각종문화예술체험 하겠다.둘째, 보건교사로서 동아리 운영하겠슴 - 대학생 멘토링 연계 교육재능기부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

시간 안남았어요 거의 3초정도 남아서 급하게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나왔네요~~~ ㅠㅠ 끝까지 떨려서 그렇게 연습한 미소한번 못띄워보고 오히려 눈가 촉촉하게 울망거리면서 하고나왔네요..

이번에 저는 감사하게도 최종합격의 기쁨을 맛봤지만 아쉬우신 분들 많으실거같아요 ㅠ 충분히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토닥여주신 후에 다시 꼭 일어서셨으면 좋겠어요저도 재수한 입장으로 얼마나 힘드실지 알아요그래도 9개월 눈 깜박하면 금방 또 지나가고 곧 다시 면접준비하실 날 오실거에요 ~~

이건 진짜 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간절한 마음 가지신 모든 예쁜 예비교사님.. 이 시험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붙는 시험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세요~~~! 모쪼록 이 복기가 예비교사님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마지막으로 김기영 교수님~~~ 짝스터디 샘(익명보호ㅋㅋㅋ)~~ 사랑합니다~~~♥

이 글 보시는 선생님들 모두모두 2020 보건교사 합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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