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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남 대학병원 주** 선생님(초시)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2 조회수 : 566 주소복사

2019학년도 전남 대학병원 근무 주** 선생님


초수 : 4개월 + 재수 8개월 (초수 전공 40점 1차에서 불합격, 재수 전공 :50점 교육학은 너무 낮아서 비공개할께요~그리고 면접 94.1 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최종 컷보다 8점 정도 높게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건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습니다. 

김기영 교수님 교재로만 공부를 했어요~

암기카드는 문제랑 답을 사진으로 따로 찍어서 병원에서 잠깐 잠깐 쉴때 문제보고 머릿속으로 떠올려보고 답을 확인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사실 없는 시간 쪼개서 공부해서 노하우나 서브노트, 기출분석 이런 것들이 없어서 합격수기를 쓰는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저처럼 직장병행하면서 공부하시는 선생님들에게 희망이 되고자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병원에서 9년차 간호사로 회복실에서 근무하면서 공부하였어요~

초수 때는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했고 기출이나 A급 위주만 공부하고 시험봤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어요

재수때는 4월달 부터 공부를 시작하였고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하루는 강의를 몰아듣고 그 다음날은 그 전날 강의 들은 것을 복습하였습니다.  초반에 복습은 이해위주로 하였고 A급만 암기 할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초반에 교재를 꼼꼼히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나중에는 교재를 꼼꼼하게 볼 시간이 없더라구요^^

7월달 문풀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이론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기출 문풀강의는 다 듣지 못했어요~ 저는 기출문풀강의는 지역이랑 아동만 들었습니다.

자신 없는 과목이였기 때문에 들었어요

교육학은 ㅈㅌㄹ 교수님 들었구요 교육학은 정말 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하루에 꼬박꼬박 1시간 정도 하였어요

그리고 주말엔 토요일은 교육학 일요일은 전공 이렇게 나눠서 했습니다.

주말엔 따로 쉬거나 하진 않고 7월달이 되기전에는 평일은 하루에 3-4시간 공부하였고 주말에 토요일은 7시간, 일요일은 9시간 가량 한 것 같아요

 

*7월~9월

문풀강의가 시작될 때는 교수님강의 진도 맞춰서 공부했어요

쫌 힘들긴 하였지만 그래도 이때부터 정말 집중해서 했던 것 같아요

평일 5일은 매일 5시간 씩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중간에 1시간 가량 쉬고 이론 공부 하였구요

주말엔 문제풀고 교수님 강의 듣고 복습했어요

이때부터 일요일은 12시간 정도 공부했어요 다 하고 나면 꼬박 12시간이 지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문제를 풀고 복습하고 하면서 공부가 많이 됬던것 같아요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모의고사 1문제에 상당히 많은것을 물어보기 때문에 주변까지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참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모의고사는 오려서 암기카드에 다 붙여놓았어요

9월달까지 해서 2회독을 하였습니다.

교육학도  9월달까지 2회독을 하였어요~

 

*10월~11월

정말 10월달 부터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컨디션도 안좋고 자세히 볼 시간은 없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비타민, 프로폴리스, 홍삼 영양제 꼬박꼬박 챙겨먹었구요

감기 기운 조금만 있어도 병원에서 바로 주사 맞고 버텼어요

김기영 교수님이 나눠주신 목차로 이때는 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시간을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목차를 사진으로 찍어서 내용을 떠올려보고 안되는 부분 다시 집에가서 보고

이렇게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목차와 내용이 함께 외워져요

이 시험은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목차가 머릿속에서 그려져야 내용이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10월달에는 교육학을 하루에 1시간 반 정도 하고 주말엔 3시간 정도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운전하는 동안에 교육학 모의고사 강의를 녹음해서 들었어요 교육학 모고 강의 들을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듣기 위해서 차에서 듣고 다녔네요^^

나머지는 전부 전공에 쏟았어요.

이 시기에는 정말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목차, 그리고 키워드만 손으로 쓰고 나머지는 다 눈으로 봤어요

2달 동안 2~3회독 한 것 같아요

 

저는 마지막까지 김기영교수님 교재중심으로 공부했어요

모의고사 내용은 교재에 따로 표시를 해놓고 더 신경써서 보고 외울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처럼 직장병행하시는 선생님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멘탈싸움, 그리고 체력관리, 시간활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샤워할 때나 잠자기전 항상 합격하는 상상을 하고 공부하면서 똑똑해지는 절 보면서 자존감이 향상됨을 느끼면서 즐겁게 공부할려고 노력했어요~

체력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직장병행하시는 분들은 따로 운동하는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그 시간에 더 자는것을 추천드려요~그리고 영양제는 먹을 수 있는 거 꼭 꼭 다 챙겨드셔야해요~

저는 일하면서 조금 한가할 때에는 카페라도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보면서 내가 아는건지 점검하고 그랬어요

마지막 11월달에는 한끼는 책상에 앉아서 밥먹고 밥먹는 시간도 아꼈어요 ㅜㅜ 주말엔 14시간 15시간 정도까지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짜투리 시간 잘 활용시면 이 시간들 정말 무시못해요~

너무 주저리 주저리 말한 것 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김기영 교수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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