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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남 전공 55.33점 두아이맘 이**선생님(초시)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6 조회수 : 420 주소복사

2019년 경남 초시 전공 55.33점 두아이맘 이**선생님

 

안녕하세요 합격수기 남기게 되어 영광입니다1차 교육 13.33 전공 55.33 2차 85.63 총 154.29


1. 1차 준비

1) 전공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3월에 지인이 권유하여 시작했어요. 한마@카페에서 기영쌤 교재 추천하시길래구입하고 한국사 3급 서적 등 교육학 교재 구입등으로 시작하였어요4월부터 한달 조금넘게 도서관을 다녔어요 ㅈㅌㄹ 교육학 들었는데 목차짜기 알려주셨어요 기영쌤 교재 기반으로 전과목 목차를 만들었고 평가원에 있는 기출문제 다운받아서 기출분석했어요. 기출분석저는 졸업한지 십년이 지났지만(병원경력 육년에 휴직한지 거의 오년)기억도 많이 나서 전공은 혼자하는것이 나을것 같다고 판단하고 교육학만 인강듣고 전공은 스터디쌤들이랑 진도 맞춰서 교재 출간된순서로 돌렸어요. 이해를 바탕으로해서 백지쓰기 했어요기영교수님 교재가 근거가 명확하기때문에 무조건 믿고 가시면되어요. 여러각론서를 기반으로하였기때문에반드시 시간 절약이 됩니다. 제가 초반에 10시부터 3시까지 공부해도 되었던것도 교재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5월부터는 독서실을 끊었어요 집에서 더 가까워서 시간적 효율이 좋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더 집중이 잘되더라구요 . 7월부터는 문풀인강을 들었어요. 혼자 이론서는 계속 회독 돌리면서 문풀 스터디는 따로구해서 인출했어요그렇게하니 예습 복습이 되고 일주일에 두번에서 세번까지 돌아가더라구요마지막 모고 인강도 들었어요 모고에서 평정법 유의사항 알려주셔서 교육학 점수도 더 받았어요그리고 막판에 강의하신 내용중 많이 적중하시더라구요저는 교재 회독하면서 인출스터디 병행하니 제가 집중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커버가 되었다고 생각해요저는 중요한 부분만 보는 경향이 있었거든요마지막 두달동안은 전범위를 시험전날을 1회독 그 전 2일동안 1회독 그전 3일동안 1회독 그전 4일동안 1회독 ...으로 최대한 많이 돌린것 같아요 백일전부터는 쉬는날없이 하루 12시간 한것 같아요시험전날 스터디 선생님이랑 예상문제 인출한부분에서 수질오염. 예방접종 스케쥴. 전방굴곡검사 등등 꽤 나왔어요 기출분석한거랑 기출문제를 막판에는 매일봤더니 무엇이 중요한지 알겠더라구요

2) 1차 교육학저는 ㅈㅌㄹ 교육학 들었어요. 공부법 동기부여로 많이 도움받았어요. 전공은 자신 있지만 교육학은 하나도 머리에 남은것도 없고 논술이후 기출만 분석해서 실패한것 같아요 하지만 계속 인강따라가면서 반복했더니 자동화가 되어서 막판에는 조금 낫더라구요특히 2차에 많이 도움받았어요. 2차 준비하면서 1차때 조금 더 시간을 투자했었더라면(많이는 말구요) 논술문제를 더 쉽게 풀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2. 2차 면접

1) 발표전000 교재로 스터디원 1분과 진도 빼면서1차 스터디하신 선생님과 행복한교육잡지 정리해서 말하기를 일주일에 한번 씩 했어요. 1차때 틈틈이 읽어두었더니 다시 보니 기억이 또 나더라구요

2) 발표후지역내 비교과 스터디 충원하시는 분을 발견해서 빨리 들어갔어요 ㅅㅅㅎ 교재 실전문제로 매일 했고 앞쪽부분도 봐야해서 새로 스터디선생님 구해서 전화로 돌렸어요최종 스터디 같이한 모든분들이 함께 합격하였어요저는 시간대비해서 효율성이 높은편이긴해요학교다닐때 교수님들이 강조하신것들이 떠올라서 그부분도 보고 기영교수님 강조하시는것도 보고암튼 2차를 못했지만 1차가 조금 여유가 있었던건 다 기영쌤 훌륭한 교재 덕분이였어요.교재가 좋아도 그걸 다 이해하고 자동화하는것이 중요해요. 과거같이 단순 지식을 묻는것 보다는 보건교사로서 다양한 문제들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얼마나 잘 해석하고 그것을 합리적으로 해결해내는가를 보는것 같습니다. 이의 기반이 된것이 기영교수님의 교재와 강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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