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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기 초등 육아맘 정** 선생님(초시)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15 조회수 : 341 주소복사

2019년 경기 초등 육아맘 정** 선생님(초시)


사람이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 이시니라

저는 1차 60.66 2차 96.18 로 정말 간발의 차로 합격한 경기초등 인강 초수생입니다.

정말 부족한 점수이지만 저는 정말 점수에 감사하며 저의 삶을 인도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공부의 시작은 아기 출산후 1월 말경 육아휴직중에 시어머니의 권유로 시작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삼교대를 할수있을까 걱정이 들던 차에 시부모님께서 아이를 봐주실테니 공부를 해보는것이 어떻냐고 물어봐주셔서

기도후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아기를 봐주셔서 아기를 시부모님댁에 맡기고 주말에 아기를 보러갔습니다.

아기를 보러가는 주말시간은 아기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으로 가졌고 나머지 오일동안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처음 기영샘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작년에 합격한 저의 멘토 선생님의 강력 추천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초수여서 어떤 강의가 좋은지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선배의 추천대로 기영샘의 강의만 온전히 팠습니다전공


1. 공부시작 2월-6월 기본인강 기본인강을 충실하게 들으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초수기도 했고 기영샘 교재가 국시 및 다양한 각론서가 포함되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충실히 하자고 생각하였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일주일중 오일의 시간밖에 없었기에 삼일은 전공 이틀은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5월부터는 교육학 기본강의가 끝나서 전공에 더 많은시간 할애함)

하루는 인강듣는 시간을 정하고 나머지 2일은 복습하는 시간을 하여 인강속도에 뒤쳐지지 않고 꼼꼼히 복습했습니다


2. 7월-11월 문제 풀이 + 기영샘 이론서 반복 회독기영샘 스케줄대로 따라가면서 문제를 풀고 회독을 하되 좀더 타이트 하게 회독을 돌렸고 시험전까지 6회독을 마칠수있었습니다


부족했던점-

1. 암기카드 및 기영샘 문제로 기출문제를 돌리긴했지만 시간을 정해놓고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풀어보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2. 전공 보건을 스터디를 하지 않았던 점이 아쉽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고

급하다는 이유로 스터디를 안했는데 다른쌤들 말을 들어보니 스터디하면서 서로 설명해준 부분이 시험 많이 나오고

또 서로 정보를 공유할수있어서 유리하다고 했습니다시험을 치뤄보니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도 많이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수있는 측면에서도 1차때도 스터디 하는것을 강추합니다


잘한점-

1. 퀴즐렛이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 등 전공 단어들 무한반복 보면서 기입형 대비 했음 &남는자투리 시간들 허투루 보내지 않았음


교육학 전태련 샘

1. 2-4월 일주일중 2일투자 기본서 인강 복습시행2. 5월-10월 전공에 더 많은 시간 투자하되 공부 놓치지 않기 위해 스터디 병행.

초기에는 일주일에 3일 2일 나눴던 것을 시간으로 나누어서 도서관 출발하기 전인 오전 7시 -8시 반과 밤 9시-11시까지 교육학 공부하는 시간으로 가짐

스터디로 말로 인출하는 스터디핵톡읽는 스터디 하루동안 공부한양 인증하는 밴드스터디하루 공부한것 다음에 무작위로 물어보는 스터디등

전화 스터디를 적극 활용 도움많이됨2차 집토 47 개별49 96점1차 끝나고 바로 한마음에서 스터디 구해서 2군데 스터디 병행


1차 발표후에는 스터디 한군데로 줄이고 일주일에 6일 만나면서 문열고 들어오는 것부터 즉답형 파일에서 꺼내보는 것까지 완전히 시뮬레이션 시행함집단토의도 처음부터 시간정하고 실전처럼 연습함면접에서 떨려서 교재도 엄청 사고 인강도 두개나 들었는데 그것도 도움이 되긴했으나 중요한것은 실전처럼 계속 연습해서 몸에 체득 시키는 것 같아요 사실 그리고 2차때 마인드 컨트롤 하는게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1차 점수가 몇점일지 몰라서 마음이 안잡히는데 이때도 공부끈 놓지 않는것 그리고 사실 저도 1차 점수가 생각 만큼 나오지 않아 막막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이라고 계속 스스로를 다독이고 스터디 원들끼리 긍정적인 말 해주고 하는게 정말 힘이 많이 됬어요또 사실 2차 스터디 원들 정말 잘 만났는데2차 준비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기보다는 서로 칭찬많이 해주고 격려 해주면서 없던 자신감도 생기고 실전에서도 자신감있게 할수있었어요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소중한 한해를 되돌아보며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저의 길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그리고 좋은강의 제공해주신 기영샘 감사합니다~ 보건교사 준비하는 모든 분들 정말 많은 힘든시간 있겠지만 그순간마다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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