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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명퇴로 빈자리 커진 학교들 …이번엔 `기간제교사 부족` 대란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3-20 조회수 : 976 주소복사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전국적으로 교원 명예퇴직자가 급증하면서 학교 일선에서는 기간제교사 구인난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는 교육청 차원에서 기간제교사를 채용, 충분한 인력풀을 구성한 뒤 각 학교에 배치해주는 지원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특히 근무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학교에서는 도서벽지 기간제 근무 경력자에게 교원임용시험에서 가산점을 주자는 주장까지 나온다.



17개 시도교육청 명퇴교원 전년대비 모두 증가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2월말 명퇴 교사 수는 6019명으로 지난해 2월·8월 명퇴자를 합한 6143명에 근접했다. 지난해 2월말 기준 명퇴자 수(4639명)와 비교하면 1380명(29.7%)이나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명퇴자 수가 221명 늘었으며 △충남 168명 △부산 146명 △전남 124명 △대구 123명 △경기 120명 △경북 116명 순이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모두 지난해 2월 대비 명퇴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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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