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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공립유치원 정원 2만명 늘어, 병설 중심인 것은 한계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8-12-06 조회수 : 19 주소복사

내년에 2만 여명의 유아가 국공립유치원에 추가로 다닐 수 있게 된다. 올해보다 11.7%가량 늘어난 수치다. 정부는 2021년까지 국공립 비율을 현재 25.5%에서 4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러나 신설 유치원의 다수가 학부모가 원하는 단설보다는 병설 중심이어서 한계점이 남는다.

교육부는 6일 ‘국공립유치원 확충 세부 방안’을 발표했다. 내년에 국공립유치원 1080학급(약 2만 명)을 신설하는 게 핵심이다. 2018년 기준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 수(만 3~5세)는 67만7000명이고 이중 25.5%(17만2000명)이 국공립에, 나머지가 사립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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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