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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원 유아] 2019년 서울 박00 선생님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21 조회수 : 342 주소복사

      

자기소개

- 00 선생님

- 응시 지역 : 서울 (* 2차 시험 후기 위주로 작성)

- 응시 횟수 : 2

- 경력 :

세부득점

1

교육과정

74

90

174.17

교직논술

16

2

교수학습과정안

13.5

84.17

심층면접

30.6

수업실연

40.07

첫째날

교수학습과정안

주제-동식물과 자연

활동명-채소밭 구성하기

활동유형-자유선택활동 중 쌓기영역

대상-4, 6

조건-유아중심 놀이를 지원하는 교사의 발문3가지 이상, 협력적 인성, 수학적 탐구하기 내용포함 등 아주 자세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조건 때문에 어려운 점은 전혀 없었어요.

 

A4용지, 단면으로 2, 스탬플러로 찍어서 나옴

앞면에 내용쓸 수 있는 부분이 2~3cm정도였어요.

칸이 작다고 해서 최대한 줄여서 연습했지만 생각이상으로 더 작아서 쓸 공간이 없었어요.

활동명이랑 주제가 미리 프린트되어있었어요. 그래서 문제 받기전에 동식물과자연이라는 주제와 채소밭 구성하기 활동명을 알 수 있어서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심층면접

* 구상형

문제- 병설유치원 상황을 고려하여 유아중심 바깥놀이(신체활동 포함) 활성과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5가지

시설현황: 조합놀이대, 빈 공간

인력: 방과 후 교사. 특수 교사, 교육실무사 등

526(특수유아2)

학부모: 인지학습을 요구함, 바깥놀이활동 비선호

지역사회: 인근 근린공원(도보 5분 이내), 생태학습장(차로 10분 이내)

 

구상형

A4용지 문제지, 구상지 각 1장씩

문제지와 구상지 모두 가지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구상지는 위에 부분만 글자가 있고 아래쪽 여백이 많아서 자유롭게 구상할 수 있었어요

문제는 2018년도 구상형 문제와 비슷한 형식으로 나왔어요. 대신 그래프가 아닌 그냥 줄글로 쭉 나와있었어요.

 

* 즉답형

즉답1.아래 제시된 단어들이 공통적으로 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말하고 이와 관련되는 자신의 강점을 세 가지 말하시오

[4차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 유튜브, 5G (등등 몇 가지 더 있음)]

추가질의. 이와 관련하여 자신의 강점을 활용한 학급운영방안을 3가지 말하시오.

즉답2. 방탄소년단의 RMUN총회 연설에서 LOVE, YOURSELF (너 자신을 사랑하라) 라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유아들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을 3가지 말하시오.

 

즉답형, 추가질의

파일을 열면 첫장에 즉답형 문제 있고 다음장 넘기면 추가질의 있음

면접관의 지시에 따라 파일을 열거나 다음장으로 넘겨서 읽으면 됨

심층 면접 준비

면접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공부했어요. [서울시 교육관련된것/이론적인것/ 개인적인 견해] 로 나누어 준비했어요.

필요한 서울시 유아교육 청책이나 여러 가지 인성교육자료, 세계시민자료 등 모든 자료를 끌어모아 한번에 제본을 맡겼습니다. 이 자료를 꼼꼼하게 총 2번 정도 읽었어요! 대표적으로 질문이 있는 교실, 바깥놀이, 인성교육 등은 무조건 내가 이해하고 하나라도 답변을 해서 저 사람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구나 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넓게 많은 것을 알아야지 라기보다는 하나를 정확하게 알고자 노력했어요.

이론적인 내용은 쉽게 생각해서 구상형문제 유형과 즉답형문제 유형으로 나누어 공부했어요. 현재 유아교육에서 강조하고 있는 주제로서 4차 산업혁명, 공감적 의사소통, 놀이중심교육 이렇게 큰 틀을 가지고 각 각 정확하게 무엇인지 먼저 이해하고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즉답형 문제는 어느정도 문제의 유형이 정해져 있어서 공부하기 수월했어요. 즉답형 문제를 주제별로 묶어서 정리해서 공부했어요. 예를 들어 다문화 유아의 지도방법에 관련된 기출문제들이 많은데 대부분 답안은 비슷하기 때문에 큰 답안만 외워두면 어떤 다문화 문제가 나와도 쉽게 적용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인 견해는 평소에 적어두었던 교수님의 이야기나 책에서 본 말들을 평소 저의 견해처럼 흡수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또한 기본적으로 저의 교사상, 유아상, 학급운영, 장점, 단점 등 기출에 언급되었던 것들을 모두 미리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시험장

평가실 배치(평가실1,2,3 모두 같은 구조), 모든 평가실에 시간 거꾸로 떨어지는 큰 전자 시계 있음

구상실은 교실 하나에 책상하나 창문 바라보게 배치되어있었음. 대기실 벽걸이 시계 하나 있음

대기실은 한 교실에32명씩 5줄로 배치

 

대기실에서 관리번호 순서대로 앉아 있다가 5분 간격으로 한 명씩 구상실로 이동

구상실 들어가면 나 혼자 구상시작(감독관 옆에있음, 스탑워치는 감독관 혼자서만 봄, 수험생은 본인의 아날로그 손목시계나 교실 시계로 시간 재야함)

구상 끝나면 바로 구상지와 문제지 들고 평가실1’로 이동

평가실1’ 똑똑똑 -목례- 책상 옆 걸어가서 인사-안녕하십니까? 관리번호00번입니다.-착석-면접관의 본인확인-답변시작-답변 끝나면 일어서서 감사합니다. 인사 후 문앞 목례-문열고나옴

(평가실1과 평가실2 에서는 시간을 다 못 채우면 가만히 앉아서 시간 채우고 나와야함)

평가실2’ (평가실 1과 동일)똑똑똑 -목례- 책상 옆 걸어가서 인사-안녕하십니까 관리번호00번입니다.-착석-면접관의 본인확인-답변시작-답변 끝나면 일어서서 감사합니다. 인사후 문앞 목례-문열고나옴

평가실3’ (평가실1, 평가실2와 동일하게 인사하고 답변하고 인사해야함

 

면접날은 면접관들이 생각보다 수험생을 뚫어지게 보시더라구요

제가 듣기로는 종이에 체크하고 적느라 무표정에 수험생을 잘 안본다고 하셨었는데 저는 인사하는 순간부터 문닫고 나오는 순간까지 모든 면접관들이 계속 관찰하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표정변화가 많으시더라구요..처음부터 끝까지 무표정하면 괜찮은데 웃고 계시다가 답변에 따라 제 답변이 이상하면 인상 쓰시고.....

그리고 면접관들과 거리가 생각보다 많이 가까웠습니다.

둘째날

수업실연

생활주제 : 교통기관

주제 / 소주제/ 주요내용 기억이 나지 않아요.

활동유형 : 캠페인

활동명 : 교통안전 - 약속을 지켜요

연령 : 526

수업 상황 및 조건

- 수업 의도를 1분 이내로 설명하고 실연하시오.

- 도입 - 전개 - 마무리로 실연하시오.

- 캠페인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사전에 만들었던고 가정하고 실연하시오.

- 유아 등하원 현황 : 횡단보도 50%, 육교 35%, 자차 15%

- 다른 연령 유아와의 협력적 인성 경험을 포함하여 실연하시오.

-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며 캠페인 진행을 지연시키는 유아를 지도하는 내용을 포함하여 실연하시오.

- 지역사회 연계 확장활동을 포함하여 실연하시오.

- 교사의 언어적, 비언어적 상호작용(의사소통?)을 포함하여 실연하시오.

- 필요한 교수매체가 있다고 가정하여 실연하시오.

수업실연 준비

수업실연은 연습이 답인 것 같아요. 저는 구상지가 없으면 수업을 할 수 없는 사람이었어요. 수업의 순서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였고, 수업의 요소를 빼먹을까봐 더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이대로는 안 될것 같아서 시험4일 남겨두고 과감하게 구상지를 깔고 앉아서 아예 없이 연습을 했어요. 이 방법으로 4일 바짝 연습하니 수업이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지고 버벅이던 저의 수업이 훨씬 매끄러워 졌어요.

또한 수업을 정말 잘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잖아요. 그 선생님들 영상을 찍어 가지고 다니면서 목소리 톤이나 말투를 따라하려고 노력했고, 수업의 순서를 혼자서 중얼중얼 익혔어요.

반성적 성찰

1. 다른 연령 유아와의 협력적 인성교육을 할 때 가장 중점을 둔 인성 덕목과 그 이유를 말하고, 자신의 수업에서 동료교사와 나누고 싶은 우수한 내용을 말하시오.

 

2.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유아를 지도한 방법과 보완하고 싶은 점을 말하시오.

 

반성적 성찰은 파일로 제시되어있음

면접관의 지시에 따라 파일의 질문을 읽고 답하는 형식

시험장

대기실은 첫째날과 같습니다.

구상실은 한 구상실에 2명이 동시에 들어가서 구상합니다.

(마찬가지로 창밖을 바라보게 책상이 두 개 띄어져있어요.)

평가실은 첫째날과 방향만 조금 다를뿐 같습니다.

시계 있어요 거꾸로 떨어지는 전자시계요.

책상이 앞에 있어요.

 

입퇴실은 면접때와 같습니다.

구상실에서 15분 구상후 바로 평가실 두 군데를 한명씩 나누어 들어가서 수업실연하고 나옵니다.

이번에는 조건에 수업의 의도를 먼저 말한 뒤 실연이여서 인사하고 앉은 다음 수업의 의도를 말하고 바로 수업시작했어요.

10분 수업인데 7분 만에 수업을 마쳐서 수업 성찰하기 전까지 3분을 가만히 앉아서 대기하다가 정확하게 5분 남았을 때 수업성찰 질문 읽고 답했습니다.

수업이나 성찰이 일찍 끝나도 시간 채우고 나와야 됩니다.

 

대기실에서 화장실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번에 한 명씩 다녀오는 시스템이었어요.

첫째날 32명중에 관리번호 30번을 뽑았는데 면접 순서대로 화장실을 다녀오니까 제 순서까지 3시간을 기다렸습니다..물론 정말 급한사람은 중간에 먼저 보내주시긴 하지만 앞서 면접순서가 다가오셔서 제가 먼저 가기 눈치보여서 3시간 기다렸다 다녀왔어요...

화장실 가기 힘드니까 물은 입만 적실정도로 조금씩만 마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발이 정말 시려웠어요..난방은 해주시만..전혀 따뜻하지 않았습니다..

핫팩이랑 수면양말 담요 목도리 등등 꼭 챙겨가세요!

시험 당일

저는 면접날 3피스 정장을 입었어요. 정석으로 된 정장이요. 수업 실연날은 차분한 청록색 원피스 입었구요. 제가 있던 대기실 선생님들 보니까 대부분 둘째날 입는 원피스로 이틀 다 입으시더라구요

굳이 정장을 입을 필요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정장 풀 셋팅한 사람이 저 포함 5명정도였던걸로 기억해요.

하얀 원피스, 아이보리원피스 처럼 밝은 색 원피스 입고 면접 보는 선생님들 많았어요.

생각보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많은 분들이 받고오셔서 깜짝놀랐어요..

대기실의 3분의2 정도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 오셨더라구요.

확실히 받고 안 받고 차이가 크게 나더라구요.

 

- 출처 : 정주원 유아 선생님 카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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