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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정주원 유아] 2019년 충남 이00 선생님(초수)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21 조회수 : 350 주소복사

<2019 유아임용 합격 수기>

 

자기소개

- 응시 지역 : 충남

- 응시 횟수 : 초수 (2019)

- 경력 :

세부득점

1

교육과정

70

89

186.46

교직논술

19

2

면접

40

97.46

과정안

19.33

수업실연

38.13

임용지원 계기

-대학교 재학 중 공립 유치원에서 근로를 하고 실습을 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긴 방학과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것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임용고시를 추천해주시고 지원해주셨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빨리 따려고 10월 시험을 봤지만 떨어져서 1월 시험을 보고 붙었습니다. 한국사는 년 초에 미리 따야 임용공부를 할 때 크게 방해가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차 학습방법

논술

-기출문제 한주에 하나씩 해서 이틀에 한번 씩 여러 번 썼습니다.

고시문&

해지서

-1월에서 4월까지는 고시문을 외우고 그 이후로는 하루에 한 영역씩 아침 공부 시작하기 전에 빈칸에 쓰는 공부를 했습니다.

-매일 쓰는 고시문 영역에 맞추어 해지서도 함께 읽었습니다.

-서울로 직강을 들으러 가면서 고시문 어플이나 암기장을 사용했습니다.

개론

-매주 강의를 들으면 그것을 일주일동안 복습했습니다. 저는 초수라 내용 이해가 먼저라고 생각하여 매주 들은 강의를 깊게 공부했습니다.

-1월부터 6월까지는 내용부분을 공부하고 7월부터 9월은 정리된 강의서를 보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따로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월요일~금요일 : 보통 5시간 공부, 길게는 7시간까지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토요일 : 학원 강의/ 일요일 : 길게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 최대한 바로바로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 기분에 따라 공부가 잘되기도 안되기도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은 하나정도씩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리하는 거 좋아해서 공부 다 하고 직접 요리해서 저녁을 먹으면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분이었습니다. :)

각론

&

장학자료

-법은 초반에는 보다가 나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보질 못했습니다.

-장학자료는 보지 않았습니다.

2차 학습방법

면접

-1차가 끝나고 바로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짝 스터디 구해서 같이 연습했습니다. 스터디 초반에는 면접문제에 대한 답을 써서 읽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그 후에는 타이머를 사용해 시간에 맞게 시험장에서 하는 방법 그대로를 사용하여 연습했습니다.

-학원에서 면접한 것을 집에서 다시 써보고 연습했습니다. 정주원 교수님께서 피드백 해주신 것을 정리하고 그에 맞게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면접은 배경지식이 중요하기에 1차 때 공부했던 것을 살펴보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임용카페에서 면접 자료로 올라와 있는 것을 암기장으로 만들어 이동할 때 봤습니다.

-강의시간에 면접을 해보는 것이 실전에서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장에서 면접을 보기 전에 가장 많이 생각했던 것은 자신감이었습니다. 예외는 있겠지만 내용 측면에서는 다 비슷할 것이므로 자신 있게 밝은 미소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이미 공립 유치원 교사이다.”라고 몇 번씩 중얼거렸습니다.

과정안

-과정안은 일주일에 한번 학원에서 썼습니다. 그 이외에 집에서는 한 2번 정도 썼습니다.

-과정안은 수업의 순서를 익히고 중요한 발문을 쓰는 것이 중요!

수업실연

-짝스터디 구해서 같이 연습했습니다. 활동유형을 모두 돌려서 연습했습니다. 같이 스터디 하는 쌤과 주 2회 모여서 1회에 수업을 3개씩 했습니다.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고 같은 수업도 여러 번 해보면서 다양하게 수업하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수업의 순서도 함께 외우고 설명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간단한 만능틀도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업을 연습할 때에는 휴지심으로 유아들을 만들어서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는 초수라 수업실연을 많이 걱정했습니다. 미리 수업 순서를 익히고 직접 연습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강의 때 문제로 나왔던 수업을 집에서 따로 연습해보았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연습하려 노력했습니다.

-가족들 앞에서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 출처 : 정주원 유아 선생님 카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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