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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북 초등 박** 선생님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9-02-20 조회수 : 310 주소복사

2019년 경북 초등 박** 선생님

 

안녕하세요? 막상 쓰려니 이것 또한 어렵네요^^;;

공부 방법은 다른샘들께서 정말 훌륭한 방법을 잘 알려주셔셔 전 공감할 만한 경험들로 적어볼께요^^;; 혹 궁금하신건 댓글 남겨주심 열심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부시작전에 우선 본인만의 슬로건 만드시길 권해드려요.

저는 의지박약이라 진득하게 공부하는 것보다 이런거로 마음잡는거 잘해요^^;;;

저같은 경우    1차는 ★ "기영샘 책 속에, 문제의 답과 합격의 미래가 있다!"

                    2차는 ★ "면접은 나를 뽑아주기 위해 마련된 즐겁고 행복한 상황이다!" 였습니다^^

 

1. 수험기간 : 2017.9~

`7월 김기영교수님 강의 결제후 8월 한국사 시험. 9월부터 이론,모고 강의 들어가며 공부.

짧은기간 나름 열심히하였지만 보건교사가 되고 싶어서 사직하고, 공부시작했던것이 아니라, 단지 직업은 있었으면하는 바램으로 사직 후 딱히 할것이 없어서 시작해서, 마음가짐이 참 부족하였습니다. 결국 1차 불합.

 

★ 보건교사가 되고자하는 동기, 마음가짐, 간절함이 있어야 합격 할 수 있는 시험같아요. 그래야 열심히 공부도 하게되니!

`2018년 2월중순부터 재수 돌입!  이땐 상반기는 평범하게, 그러나 10,11월 보건교사가 되고싶다는 간절함이 뒤늦게 불타올랐고, 2차 면접 전 또한 초간절함으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 스터디

`2-6월까지 네이버밴드상에서 *일주일 진도 3등분하여 문제내고 푸는 스터디* 하였습니다. 화목토 밤10시 동시 출첵하여 그자리에서 풀고 오답정리까지해서 인증하고 스터디원과 질의시간포함 11시까지 마쳤습니다. 스터디 샘들 육아등등 어려움이 있으셨지만 빠지지 않고, 모두 정말 열심히 해주셔셔 그 모습에 저 또한 생리통으로 아픈날 외는 빠지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상에서 만나서 스터디 운영하는 것이 강제성도 부여되고, 내가 공부를 하지 않았더라도 스터디 시간에 문제 풀며 어떻게서든 공부를 하게 되므로, 또한 서로의 답안과 내 답안 비교해 볼 수 도 있고, 문제에 대한 궁금증, 책내용에 대한 궁금증 바로 해결 할 수 있어 시간 정하여 온라인상에서 만나서 문제 푸는것을 권해드려요! 1시간을 아주 효율적으로 쓸수 있습니다!

 

`7-11월 네이버밴드상에서 토요일 9A *출첵 후 모의고사 풀고 인증하기 스터디* 하였습니다.

2월부터 총 5명이 함께 하였었는데, 시험 50일 쯤 각자의 공부 시간을 갖기로 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의지 박약으로, 다시 스터디샘 2분과 함께 마지막까지 모고 풀고 인증하기 하였고,

시험 2주전 부터는 시험에 나올 만한것들 사진찍어 올려 공유하기하며 전날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모고는 금요일 직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토요일 오후에 강의가 올라 옵니다. 금요일까지 모고범위 공부 후 토요일 오전에 모의고사 풀면 점심먹고 휴식 몇시간 가진 후 올라오는 답안 확인하여 대략적인 점수 파악 후 저녁에는 강의를 들었습니다.

간혹 답안과 강의 올라오는 시간이 늦어지면 책 찾아보며 먼저 공부하는 시간가지며,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받지않으려 하였습니다.

★ 금요일에 직강 모고가 이뤄지더라도, 인강생은 하루 늦춰 토요일 일정으로 하시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금요일에 빨리 모의고사 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오히려 토요일에풀면 하루만에 모든걸 연결하여 할 수 있고, 그에대한 보상으로 일요일 오전 늦게까지 늦잠자고 오후부터 모고 마무리 마저 하면 나름 휴식도 취하였기에 더 힘낼 수 있었어요.

간혹 답안, 강의 토요일에 올라오는 것에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샘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결국 모고기간내내 스트레스 지속되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일정을 직강보다 하루 늦추는걸 권해드려요^^!    

 

`9-10월 전화스터디

스터디샘 한분과 이론서 회독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론서 범위대로 모고 진도 나갈땐, 그 범위에 맞춰 예습하고 밤에 한시간씩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등등 전화로 나눴으며, 통합모고일땐 회독계획 함께 세워 전화스터디 하며 으쌰으쌰 하였습니다.

★회독계획 함께세워 회독하면, 내 공부 속도를 가늠해볼 수 있으며, 같은 범위를 공부하였어도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다른것도 있어서 놓쳤던 부분, 또는 정말 중요한부분은 반복적으로 되짚어가며 공부 할 수 있었어요. 제가 너무 느려 회독 속도 맞추지 못하여 예습못하고 임할때도 있었지만, 스터디샘께서 잘 설명해주셔셔 그 시간을 어떻게서든 공부시간으로 활용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0-11월 출첵인증스터디

 아침 9A까지 도서관, 독서실 공부시작 인증 스터디 하였습니다.

★"성공의 8할은 일단 출석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문구를 방 문앞에 붙여두고 공부가 하기 싫더라도 일단 집을 벗어나자! 란 생각으로 출첵하려 노력하였습니다.

 

`9-11월 교육학 스터디

직강은 월 모고2회, 화 모고1회 직접 어떻게서든 쓰기에, 인강생인 저도 직강처럼 하기 위해 모고쓰고 인증하는 스터디 하였습니다.

방법은 수,목 아침 9A 출첵과 동시에 모고 1시간 쓰기. 10A 완성본 인증.

이렇게하면 주2회 완성글 써보게 됩니다. 전 글씨도 악필이고, 글솜씨도 없어 시험보기 전까지 시간내 단 한번도 완성하지 못하여 불안함이 컸었는데, 본 시험에서는 시간내 완성하고 5분의 검토까지 하여 교육학에서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육학은 이번에 권지수샘 수강하였습니다. 막막했던 교육학을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였습니다.!!

재수하면서 정말 혼자 듣기 아깝단 생각에 권지수샘 주변에 권하였는데 고맙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3. 2차면접

1차 시험 후 기영샘께서 마련해주신 스피치 강의 듣고 온 후 의지 불태우며 사서,영양샘 1분씩 스터디 구성하여 주3회 만나며 수상한 회독하였습니다. 하지만, 불확실함 속에서 의지는 오래 가지 않았으며, 스터디는 뒤로하고 수다로 마음을 위로하며 괴로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1차 발표 후, 평가원지역이여서 점수는 나름 안정권이었으나, 면접에서 뒤집히면 안되기에;;; 이대로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 스터디 위해 이틀 뒤 간단한 짐만챙겨 노량진 올라 갔습니다.

약 3주간 노량진 생활하며 오전,저녁으로 스터디 2개 하였습니다. 스터디 샘들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셨고, 면접또한 정말 잘하시는 분들이셨습니다. 정말 제가 젤 못하더군요. 태도는 좋다는 피드백 많이 받았으나, 시간오바, 논리적이지 못함, 내용 없음, 제 자신이 이렇게 초라 할 수 없었습니다. 노량진에서 스터디하며 느낀건 정말 다른선생님들은 2차준비 열심히 하고 있었고 고득점이신 분들이 더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평가원지역 변별이 없다는 말이 1차점수로 간다는 것이 아니라, 1차 고득점이신 분들이 면접도 더 열심히 준비하기에 그분들이 면접점수도 잘 받을 수 밖에 없는 거였구나.그래서 변별이 없을수 밖에 없었던거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선만 다 하면 무조건 붙는다!라고 마음 다잡고 스터디외 시간에 혼자 스터디룸 잡아 큰소리로 답변하고 반복,반복 하였습니다. 노량진 있는 3주동안 3-4kg 빠질 정도로 ;; 열심히 하였습니다.

스터디샘들께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진심으로 피드백 해주시고 알려주셔셔 면접일엔 처음과 달리 자신감있게 잘 할 수 있었습니다.

★1차 시험후 면접 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셨으면해요. 바로 노량진 올라가시는거 권해드려요!!

저도 다시 이런상황이 주어지면 불확실함 속에 최선을 다 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1년의 시간중 가장 후회되는 시간이!! 1차 치고 발표까지의 한달입니다.ㅠㅠ

  

4. 재수기간 생활

`상반기는 늦잠도 많이 자고 도서관 오전10~11시에가서 밤이 아닌;;오후 늦게 집에 오는일도 많았고;; 저녁엔 데이트하고, 여름엔 저녁에 매일 배드민턴도 치며,,,,,,,,,열심히 하지 않은감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7월 학원에서 시행한 전국 모의고사를 보고나서 시험장에서 열심히하는 경쟁자를 보며;;;아 시험에 난 이미 떨어졌구나.. 이래서는 떨어지겠구나, 저보다 열심히하지 않아 보이는 사람은 없었던것 같아요. 1차 불합의 고통이 떠오르며 마음 다잡는 기회가 되었어요. 

★"무서운 진짜 경쟁자는 보이지 않는곳에 있다"라는 말을 실감하고 왔습니다. 인상생은 중간 모의고사 경험해 보는 것이 좋을 꺼 같아요...^^;;; 모의 시험이지만, 시험장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분들을 보며 마음 다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문제가 희소수강생분들이 더 잘 풀 수 있는 내용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어 등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요. 개인적으로 문제내용도 마음에 들진 않았습니다. 시험장의 경험이 중요한듯 합니다.!!!

`9-11월 6A 기상 MN취침. 공부시간 측정하며 공부하니, 순공시간이 넘 적게 나와 스트레스만 받아,, 시간엔 의의를 두지 않고 하였습니다. 다만. 일찍일어나 도서관이든, 독서실이든 1등으로 출석하고^^;;; 그대신 밤10시전 남들보다 일찍 집에오는것에 뿌듯함을 느끼며 생활 했습니다.

`강의는 녹음해서 독서실 오가는 길 틈틈히 들었으며, 집에서 밥먹을때, 청소할때, 씻을때, 나갈 준비 할때 도 들리던 안들리던 무조건 틀어 놓고 들으려 하였습니다. 

★단권화. 저는 이론서 내용 포스트잇에 내가 정리하며 이론서 단원마다 붙이며 단권화? 하였고, 이론서 회독만 하였습니다.

그때 색깔화살표 테입을 활용하였는데, 보라색! 내가 잘 모르는 것들을 표시해두고 보라색 테입을 없에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사진첨부)

 

5. 맨탈관리!!!!!!!!!!!!

★시험 D-20 . 80%는 합격이다 라고 생각하고 D-19 대신 -> 합격지수 81%, 82% 하루하루 1% 씩 올리며 최선을 다하여 11월23일은 합격지수100%로 마무리 후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마지막 20일을 정말정말정말 열심히 한것 같아요.

D-몇일  부정적인 문구보다 합격지수 80%,81%.....90%로 하루하루 보내시길 권해드려요^^;;

시험 앞두고 정말 맨탈 흔들리고 불안합니다. 이때 합격지수 90%가 되었을때 불안함보다 뿌듯함이 앞서고, 하루를 잘못보냈다라는 후회보다 1%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는 생각과, 정말 1% 올린듯한 기분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사진첨부)

★2차 면접또한 1차 합격 발표 후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지만, 이기회를 놓칠 수 없었기에 면접 전날까지 1%씩 올리며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허투로? 보내지 않고 죽어라 열심히 하였습니다. 1월 22일 합격지수 100% 만들어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열심히 하는 사람. 마지막까지 정말 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팟케스트 틈틈히 들었습니다.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 저처럼 의지박약 이신분들 들으면 좋아요.

  '쌤톡' '교육학한입만'도 권해드려요.

★혼공켈린더. 공부하고싶은 욕구가 들게끔 해주는 글이 적힌 탁상 달력입니다. 하루 공부 마칠때 다음날짜 넘겨 읽으면 오늘 하루가 반성이 되면서 빨리 다시 내일이 되어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요^^;; (사진첨부)

 

6. 개인적인 의견

저는 재수여서 상반기는 강의를 듣지 않고, 하반기모의고사 부터 들었어요.

★ 두번째 후회되는 것이 상반기 강의를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나름 재수니까 모고부터 해야지 라는 생각이 가장큰 실수였어요.

2월에 스터디할땐 초수샘들보다 제가 답도 더 잘적는것 같고 암기도 더 잘된것 같았으나 강의 듣지 않고 범위만 맞춰 독학하니, 덜 열심히 하게 되고, 내가 아는 수준에서 이해와 암기를 반복하고 있으며, 결국 상반기 끝날 땐 재수의 장점은 없어지고, 오히려 초수샘들의 탄탄한 실력에 부족함만 남은 저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 재수의 장점은! 한번더 반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의지박약인 분들은 혼자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하여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요. 재수의 장점을 살리려면 초수처럼 이론강의 들으며 탄탄히 이해하고 반복하는 거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하였을때 초수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필통을 보며 나름 국시기반 내용과, 공무원 기출도 보았습니다. 하반기 모의고사 보며, 기영샘께서 나눠주시는 자료를 보며 '어디서 봤던건데'라는 생각을 하반기내내 가지며 찾아보니 국시 다빈도, 공무원기출 다빈도 였습니다. 간혹 수험생중에 많은 자료로 힘드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이런 자료가 중요하냐고 묻는 분들과 한마음에 교수님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쓰는분들을 볼때면 안타까웠습니다. 정말 교수님께서는 공들여 주시는 자료라는 걸 저 나름대로 알았기에 제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것에서 다시금 중요한것을 짚어주셔셔 정말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 목차짜기 하시면 확실히 뭐가 재반출 될꺼 같다,, 라는 감이 조금은 잡혀서 권해드려요.

저는 기영샘 이론서 기반으로 국시기출, 임용기출 표시해두고 우선순위를 생각해보았었는데. 확실히 우선순위가 보여서 마지막에 더 집중 할 수있었던것 같아요. (사진첨부)

★★ 저는 교수님의 긍정적인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시험 2주남은 시점에서도 지금 열심히 해도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교수님이 계셔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정말 정직하게, 정석대로, 작은것 하나도, 열정을 다해 알려주셔셔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임용은 요령이 통하는 시험이 아니라, 열심히 조금더 정직하게 공부한 사람이 합격하는 시험 같아요.

교수님만의 청킹도 저는 잼있고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모의고사 해설강의에선 그 많은 책의 내용을 구조화 시켜 판서해주셔셔 교수님 설명을 듣고 나면 안되던 암기도 되었었어요^^ 앞으로의 임용 문제 유형만 보아도 간호진단과 근거에 기반한 교수님의 공부법이 맞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 긍정적이고! 이해심 많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애써나갈 수 있는 스터디원을 만났기에! 힘든 가운데 1년의 시간을 긍정적으로 잘 보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스터디원 누구도 '안되면 어떻게 하지?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합격할 수 있다!' '이미 합격 되었다!!!'라고 항상 서로를 다독이며 공부하였습니다. 김우O샘, 김효O샘 모두 함께 합격하였고 1년이란 긴 시간을 의지하며 함께함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지역 응시하며 바로 옆에서 함께 공부하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절대 경쟁자가 아닙니다. 함께 해나가면 서로에게 힘이 될 동반자입니다. 오프라인 상에서도 함께 공부한 친구가 있어 서로 의지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진짜 경쟁자는 안보이는 곳에 있어요.  

작년에 합격하신 선생님께서 저에게 "샘은 내년에 원하는 곳에 바로 발령받으라고..지금 힘든것일꺼에요. 그러니 힘내세요."라고 위로해 주셨었습니다. 올해 고득점은 아니지만, 컷보다 8점 높아 집 바로 앞 초등학교 발령 받았습니다.

선생님들, 지금은 힘들지만, 내년 이 시간엔 원한는 곳 발령 받아 연수 준비 하실 껍니다! 그러니 정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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