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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뉴스

임용준비생, 국영수 '울상' 예체능 '희색' 희비 엇갈려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8-05-04 조회수 : 133 주소복사

임용준비생, 국영수 '울상' 예체능 '희색' 희비 엇갈려

교육과정 개정, 인성교육이 강화 예체능 분야 임용 선발 늘어

2015 교육과정개정과 학생 선택 중심 교육 변화에 일명 국·영·수로 불리는 주요교과와 예체능 계열 임용준비생들의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국·영·수 등 주요교과별 선발 인원이 적어 임용전쟁에 가깝다는 불만이 쏟아지는 반면에 

체육·음악·보건·사서·상담 등 예체능을 비롯한 기타 과목은 희색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일명 '국·영·수'라 불리는 주요과목이다. 

학생수 감소와 교사정체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실제 대전 2018학년도 공립 중등고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시험 선발인원을 살펴본 결과 

국·영·수 교사 선발인원은 모두 12명(국어 6명, 영어 2명, 수학 4명)으로 집계됐다.

불과 2년전인 2016년(39명) 보다 70%나 줄었다.

반면, 예체능 계열 선발 인원은 매년 늘고 있다.

(이하 중략···)

기사전문보기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408010003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