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수강신청

임용뉴스

교원이 교육 전념하게 헌법 개정하자
작성자 : 해커스 임용 등록일 : 2018-04-05 조회수 : 90 주소복사

교원이 교육 전념하게 헌법 개정하자

교총, 대통령 개헌안 발의 입장

교실 살릴 주체는 교원…교권추락 등 난제 푸는 개헌 촉구
헌법에 ‘교권’ 명시 제안…청원 서명 돌입 “의지 모아 관철” 
교원 단체행동권 보장, 18세 선거권에는 “국민 합의 먼저”


[한국교육신문 조성철 기자] 교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안을 발의한 데 대해 “교권 보호 등 교육난제를 해소하고 미래 교육의 비전, 가치를 제시하는 개헌이 돼야 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26일 국무회의를 열어 지방분권국가 지향, 공무원 정치활동 및 노동3권 보장, 18세 선거권 부여 등을 골자로 한 개헌안을 심의한 뒤 국회에 제출했다. 대통령 개헌안 발의는 1980년 5공화국 개헌안 발의 이후 38년 만이다.


이에 대해 교총은 27일 입장을 내고 “이번 개헌이 켜켜이 쌓여있는 교육 난제들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교육을 교육으로 풀어내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교원이 교육의 실질적 주체가 되도록 ‘교권의 헌법 명시’를 촉구했다. 


..... (이하 중략)


기사전문보기 : 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84808